기록된 말씀, 이어지는 믿음

CBS 목동 사옥에서 열리고 있는 <대한민국 성경필사전>이 입소문을 타면서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성경필사전>은 부모세대가 정성껏 써 내려간 아름다운 신앙유산이 자녀세대로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으며, 노트 형태와 더불어 12폭 병풍과 조각 작품, 서예작품 등 다양한 형태의 필사 작품들이 인생의 역경을 이겨낸 필사자들의 감동적인 스토리와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큰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기록된 말씀, 이어지는 믿음

CBS 목동 사옥에서 열리고 있는 <대한민국 성경필사전>이 입소문을 타면서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성경필사전>은 부모세대가 정성껏 써 내려간 아름다운 신앙유산이 자녀세대로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으며, 노트 형태와 더불어 12폭 병풍과 조각 작품, 서예작품 등 다양한 형태의 필사 작품들이 인생의 역경을 이겨낸 필사자들의 감동적인 스토리와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큰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600년 전 ‘토라’와
현대의 ‘필사’가

만나는 공간

600백년 된 ‘토라’_히브리어, 송아지 가죽

전시장 입구에 들어서면 먼저 600년 된 ‘토라’를 만나게 됩니다. 유대인들이 스페인에 거주할 당시 히브리어로 작성한 귀한 필사입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230여명의 필사작품과 600년 전 필사본이 만나는 이 공간에서, 관람객들은 세대와 공간을 넘어 계속해서 이어지는 말씀의 힘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5개의 테마 관으로 구성

전시관은 총 5개의 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관람 동선은 ‘어떤 계기로 필사를 시작했는지’의 간증이 담긴 1관 “손으로 묵상을 시작하다”를 지나, 수십 년 동안 매일같이 필사를 이어온 성도들을 만나는 2관 “성경필사, 삶의 일부가 되다”를 거쳐 깜짝 놀랄만한 예술작품들이 모여 있는 3관 “같은 말씀, 다른 고백”에 이르는 순서입니다. 이쯤 오면 관람객들은 “규모와 작품이 이정도일 줄은 몰랐다”고 탄성을 지르게 됩니다.

대형 성경필사_70cm*140cm 

(필사자 황선춘 장로와 가족들)

그리고, 고난 중에 성경필사를 하면서 치유하시는 주님을 경험한 이들의 간증 스토리를 만나는 4관 “인생의 깊은 골짜기, 더 큰 은혜를 경험하다”, 자녀들이 믿음 안에서 올바로 성장하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으로 가득한 5관 “믿음, 최고의 유산”까지 관람하면 지금까지의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며 새로운 각오를 하게 됩니다.

고난을 극복한
필사자들의 간증

신앙의 본질을 일깨우다

대한민국 성경필사 전시회가 특별한 것은 모든 작품에 ‘신앙고백’ 이 담겨있다는 것입니다. 눈물과 기도로 완성된 필사자들의 간증은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습니다.

의수 갈고리에 붓을 걸고

의수 화가 석창우 집사

개관예배에서 ‘수묵 크로키’를 선보인 의수 화가 석창우 화백

석창우 화백의 성경필사 작품

30년 전, 감전 사고로 양팔을 잃은 석창우 화백은 의수 갈고리 끝에 붓을 걸어 성경을 써내려갔습니다. ‘두 팔이 있었을 때보다 지금이 더 행복하다’라고 말하는 석 화백은 <대한민국 성경필사전> 개관예배에서 대형 화선지에 글과 그림을 그리는 특별순서를 맡아 참석자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 석창우 화백 개막식 공연 바로 보기

입으로 펜을 물고

전신마비 장애인 박완금 권사

입으로 펜을 물고 성경을 쓰는 박완금 권사

박완금 권사의 성경필사 작품

특히, 교통사고로 인한 전신마비의 고통 속에서도 입으로 펜을 물고 성경을 써 내려간 박완금 권사의 사연은 말씀이 지닌 치유와 회복의 능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 전신마비 박완금 권사 뉴스 바로 보기

인생의 깊은 골짜기

더 깊은 은혜를 경험하다

이밖에도 전시장에는 말씀을 써내려가며 기적을 경험한 필사자들의 이야기로 넘쳐납니다 . 폐암 말기로 4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은 장근수 집사님은 2007년 항암치료를 시작하면서 “성경을 10번 쓸 때까지만 살려 달라”고 기도했는데, “지금도 건강하게 12번째 성경을 쓰고 있다”고 고백하셨답니다. 또, 중증 시각장애를 가진 김용복 집사님은 시각장애인을 돕는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글씨를 크게 확대해가며 성경을 또박또박 옮기셨습니다. 특히 시편 쓰는 것은 너무 좋아서, 앞으로 100번 쓰는 것이 목표라고 하시네요.

소망교도소 수용자들의

간절한 회개

&

어린이들의 공동 필사

이번 전시회에는 더욱 뜻 깊은 특별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소망교도소 수용자들’의 성경 필사 작품과 간절한 회개의 고백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수용자들은 “필사를 이어가는 동안 어리석고 교만하며 남을 미워했던 지난날을 돌아보고, 눈물로 회개하게 되었다”라는 간증을 전해왔습니다.


이 밖에도 교회별 공동 필사 작품들이 다채롭게 전시됩니다. 교회 학교 어린이들의 정성 어린 공동 필사부터, 온 성도가 분량을 나누어 하나의 책으로 완성해 낸 필사본까지 다양한 작품을 ‘온 성도 성경필사’ 코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필사자 스토리


01 이연휘 장로
죽음의 골짜기에서 인생을 바꾼 성경 필사
02 산위의마을 기독학교
성경필사로 이어가는 신앙 유산
03 김용복 집사
‘시각장애’ 극복한 시편 필사
04 황선춘 장로
세계 최대 크기, 초대형 서예 필사
05 석창우 화백
사고의 절망을 감사의 예술로 바꾼 의수 필사

비기독교인 관람객도

감동시킨 전시회

전시장에 마련된 관람 소감을 적는 방명록에는 관람객들의 감동적인 관람 평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신의 신앙생활을 반성’하는 내용과 ‘기독교인이 아님에도 전시에 감동을 받았다’는 내용들이 주를 이뤘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른바 ‘N차 관람’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받은 감동을 나누기 위해 지인들과 재방문 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

전 세계

단 하나밖에 없는

성경필사에 참여하세요

체험공간에서 성경을 쓰고 있는 가족 관람객

관람객들이 한 줄씩 성경을 써 전체 한 권을 완성하는 ‘이어 쓰는 성경필사’ 체험공간은 늘 인기 있는 공간입니다. 관람객들이 창세기 1장 1절부터 한 절씩 써내려가는 중인데요. 한 절을 쓰고, 그 옆에 자신의 이름을 기록하도록 했습니다. 먼 훗날 CBS가 성경필사전시회를 다시 열게 된다면, 이 공동 필사작품도 멋지게 전시되겠지요.

“

주일예배 드리고

함께 관람 오세요

특히, 주일예배를 드리고 교인들과 함께 방문하는 교회별 단체관람이 늘고 있는데요. 휴관일인 주일날은 20인 단체에 한해 전시장 문을 열고 도슨트 투어를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 한국교회를 다시 한 번 뜨겁게 할 전시, <대한민국 성경필사전> 꼭 한 번 관람하시길 권유 드립니다.

방명록에 소감을 적는 관람객

<대한민국 성경필사전>
관람 및 예약 안내

🔹 장 소

CBS 본사 20층 전시장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159-1) 


🔹 관람 시간

화요일~토요일/오전 10시~오후 5시


🔹 휴 관 일

공휴일 및 월요일(일요일은 20인 이상 단체 예약 시 관람 가능)

*일요일 관람은 최소 1주일 전 예약 필수(홈페이지&전화)


🔹 관람 혜택

단체 관람 예약 시 도슨트 투어 제공 


🔹 단체관람 예약 및 문의

02-2650-7803, 7942

010-4305-6653(문자 가능)

성경필사전 휴관 일자 안내


9/24 ~ 9/28 (추석연휴, 월요일 휴관)

10/3 ~ 10/5 (개천절 연휴)

10/9 (한글날)


*매주 월요일, 공휴일은 휴관입니다

600년 전 ‘토라’와
현대의 ‘필사’가 만나는 공간

전시장 입구에 들어서면 먼저 600년 된 ‘토라’를 만나게 됩니다. 유대인들이 스페인에 거주할 당시 히브리어로 작성한 귀한 필사입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230여명의 필사작품과 600년 전 필사본이 만나는 이 공간에서, 관람객들은 세대와 공간을 넘어 계속해서 이어지는 말씀의 힘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전시관은 총 5개의 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관람 동선은 ‘어떤 계기로 필사를 시작했는지’의 간증이 담긴 1관 “손으로 묵상을 시작하다”를 지나, 수십 년 동안 매일같이 필사를 이어온 성도들을 만나는 2관 “성경필사, 삶의 일부가 되다”를 거쳐 깜짝 놀랄만한 예술작품들이 모여 있는 3관 “같은 말씀, 다른 고백”에 이르는 순서입니다. 이쯤 오면 관람객들은 “규모와 작품이 이정도일 줄은 몰랐다”고 탄성을 지르게 됩니다.

가로 70cm 세로 140cm 길이의 대형 성경필사책(필사자 황선춘 장로와 가족들)

그리고, 고난 중에 성경필사를 하면서 치유하시는 주님을 경험한 이들의 간증 스토리를 만나는 4관 “인생의 깊은 골짜기, 더 큰 은혜를 경험하다”, 자녀들이 믿음 안에서 올바로 성장하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으로 가득한 5관 “믿음, 최고의 유산”까지 관람하면 지금까지의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며 새로운 각오를 하게 됩니다.

고난을 극복한 필사자들의 간증

신앙의 본질을 일깨우다

대한민국 성경필사 전시회가 특별한 것은 모든 작품에 ‘신앙고백’ 이 담겨있다는 것입니다. 눈물과 기도로 완성된 필사자들의 간증은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습니다.

개관예배에서 ‘수묵 크로키’를 선보인 의수 화가 석창우 화백(좌)/석창우 화백의 성경필사 작품(우)

▶ 석창우 화백 개막식 공연 바로 보기

30년 전, 감전 사고로 양팔을 잃은 석창우 화백은 의수 갈고리 끝에 붓을 걸어 성경을 써내려갔습니다. ‘두 팔이 있었을 때보다 지금이 더 행복하다’라고 말하는 석 화백은 <대한민국 성경필사전> 개관예배에서 대형 화선지에 글과 그림을 그리는 특별순서를 맡아 참석자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입으로 펜을 물고 성경을 쓰는 박완금 권사(좌) 박완금 권사의 성경필사 작품(우)

특히, 교통사고로 인한 전신마비의 고통 속에서도 입으로 펜을 물고 성경을 써 내려간 박완금 권사의 사연은 말씀이 지닌 치유와 회복의 능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전시장에는 말씀을 써내려가며 기적을 경험한 필사자들의 이야기로 넘쳐납니다 . 폐암 말기로 4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은 장근수 집사님은 2007년 항암치료를 시작하면서 “성경을 10번 쓸 때까지만 살려 달라”고 기도했는데, “지금도 건강하게 12번째 성경을 쓰고 있다”고 고백하셨답니다. 또, 중증 시각장애를 가진 김용복 집사님은 시각장애인을 돕는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글씨를 크게 확대해가며 성경을 또박또박 옮기셨습니다. 특히 시편 쓰는 것은 너무 좋아서, 앞으로 100번 쓰는 것이 목표라고 하시네요.

▶ 박완금 권사 뉴스 바로 보기

소망교도소 수용자들의 간절한 회개

&
어린이들의 공동 필사

이번 전시회에는 더욱 뜻 깊은 특별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소망교도소 수용자들’의 성경 필사 작품과 간절한 회개의 고백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수용자들은 “필사를 이어가는 동안 어리석고 교만하며 남을 미워했던 지난날을 돌아보고, 눈물로 회개하게 되었다”라는 간증을 전해왔습니다.


이 밖에도 교회별 공동 필사 작품들이 다채롭게 전시됩니다. 교회 학교 어린이들의 정성 어린 공동 필사부터, 온 성도가 분량을 나누어 하나의 책으로 완성해 낸 필사본까지 다양한 작품을 ‘온 성도 성경필사’ 코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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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단 하나 밖에 없는

성경필사에 참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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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들이 한 줄씩 성경을 써 전체 한 권을 완성하는 ‘이어 쓰는 성경필사’ 체험공간은 늘 인기 있는 공간입니다. 관람객들이 창세기 1장 1절부터 한 절씩 써내려가는 중인데요. 한 절을 쓰고, 그 옆에 자신의 이름을 기록하도록 했습니다. 먼 훗날 CBS가 성경필사전시회를 다시 열게 된다면, 이 공동 필사작품도 멋지게 전시되겠지요.

체험공간에서 성경을 쓰고 있는 가족 관람객

비기독교인 관람객도
감동시킨 전시회

전시장에 마련된 관람 소감을 적는 방명록에는 관람객들의 감동적인 관람 평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신의 신앙생활을 반성’하는 내용과 ‘기독교인이 아님에도 전시에 감동을 받았다’는 내용들이 주를 이뤘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른바 ‘N차 관람’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받은 감동을 나누기 위해 지인들과 재방문 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특히, 주일예배를 드리고 교인들과 함께 방문하는 교회별 단체관람이 늘고 있는데요. 휴관일인 주일날은 20인 단체에 한해 전시장 문을 열고 도슨트 투어를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 한국교회를 다시 한 번 뜨겁게 할 전시, <대한민국 성경필사전> 꼭 한 번 관람하시길 권유 드립니다.

방명록에 소감을 적는 관람객

필사자 스토리 


01 박완금 권사
전신마비 박완금 권사의 성경필사
02 이연휘 장로
죽음의 골짜기에서 인생을 바꾼 성경 필사
03 산위의마을 기독학교
성경필사로 이어가는 신앙 유산
04 김용복 집사
‘시각장애’ 극복한 시편 필사
05 황선춘 장로
세계 최대 크기, 초대형 서예 필사
06 석창우 화백
사고의 절망을 감사의 예술로 바꾼 의수 필사

<대한민국 성경필사전> 관람 및 예약 안내

🔹 장 소: CBS 본사 20층 전시장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159-1) 

🔹 관람 시간: 화요일~토요일/오전 10시~오후 5시

🔹 휴 관 일: 공휴일 및 월요일 (일요일은 20인 이상 단체 예약 시 관람 가능)

                        *일요일 관람은 최소 1주일 전 예약 필수(홈페이지&전화)

🔹 관람 혜택: 단체 관람 예약 시 도슨트 투어 제공 

🔹 단체관람 예약 및 문의: 02-2650-7803, 7942 / 010-4305-6653(문자 가능)

성경필사전 휴관 일자 안내


9/24 ~ 9/28 (추석연휴, 월요일 휴관)

10/3 ~ 10/5 (개천절 연휴)

10/9 (한글날)


*매주 월요일, 공휴일은 휴관입니다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159-1 

CBS 대표전화 : 02-2650-7000 

후원문의 : 02-2650-7004

© 2024 CBS 방송선교 all rights reserved.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159-1 | CBS 대표전화 : 02-2650-7000 | 후원문의 : 02-2650-7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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