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초의 민영방송사
CBS를 소개합니다

감사의 70년
생명을 살리는 CBS


CBS 선교기획국

대한민국 최초의 민영방송사 CBS가 올해로 창사 70주년을 맞았습니다. 이 세월을 표현할 하나의 단어를 찾는다면 ‘감사’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끄신 하나님과 동역의 역사를 함께 해온 시·청취자와 후원자분들에 대한 CBS의 마음이 그것입니다. 


CBS의 70년은 이 땅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진리와 소망의 목소리였습니다. 그리고 이를 응원해온 교회와 성도들의 기도와 헌신은 방송선교의 유산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CBS는 하나님 중심의 선교 콘텐츠를 제작하고, 세상을 향해 올곧은 진리의 목소리를 내는 바른 언론이 되겠다는 사명을 다짐하며, 우리가 걸어온 길을 짧은 영상으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1954년 겨울
CBS는 서울 종로에서 태어났습니다. 

전쟁으로 폐허가 된 세상 속 

CBS는 포화에 지친 국민들에게 

위안과 희망의 소리였습니다.

한국교회가 세운 CBS는 

최초의 민영방송사입니다”

어떠신가요? 영상을 보신 분들 대부분은 ‘세상에... CBS가 이렇게 다양한 활동을 해왔구나’라는 반응을 보이셨습니다. 


그렇습니다. 한국교회가 함께 설립한 CBS는 정론직필의 사명으로 우리 사회 민주화에 기여했을 뿐 아니라, 당시 시대가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던 어린이와 주부, 노인 등 소외된 이웃에 대해 관심을 갖고 이들을 위한 최초의 프로그램을 만들기도 했고요, 국내 최초로 공상과학 라디오 드라마를 제작하는 등 새로운 문화를 선도해왔습니다. 그리고 1973년 빌리 그레함 집회를 비롯한 다양한 부흥집회를 중계방송 하는 등 한국교회과 함께 동역해왔답니다. 그 다양한 이야기를 몇 가지 ‘키워드’로 정리해봤습니다.

한국교회와 동역한 70년


CBS의 70년은 한국교회와 함께한 역사였습니다. 교회 연합기관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의 노력으로 설립된 CBS는 설립 초기였던 1956년 서울운동장(현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린 ‘빌리 그레함 목사 초청 전도대회’를 비롯해 대형 기독교 행사 실황중계에 앞장섰습니다. 한국교회 공교단, 교회와 하나 되어 온 CBS는 2012년부터 야심차게 시작한 ‘신천지OUT’과 ‘이단OUT’ 캠페인을 통해 이단·사이비 단체의 해악과 문제점을 알려나갔고, 이들로부터 한국교회를 지키는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해오고 있습니다.

CBS의 최장수 프로그램
<새롭게 하소서>


간증 프로그램의 대명사 <새롭게하소서>는 TV와 라디오를 통해 44년째 방송되고 있는 CBS의 최장수 프로그램이자 세계 최장수 간증 프로그램입니다. 언론 통폐합 직전인 1980년 9월 1일, 선교방송에 대한 사명으로 기획·제작한 <새롭게하소서>는 방송 횟수 1만1천 회를 넘기며 ‘신앙간증’ 프로그램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습니다. 곽규석, 구봉서, 서수남, 정애리, 송재호, 임동진, 고은아, 송채환, 김정화 등 쟁쟁한 역대 진행자들이 프로그램을 빛냈고 현재는 작곡가이자 방송인으로 활약 중인 주영훈 MC가 <새롭게하소서>를 더욱 은혜롭게 이끌고 있습니다.

CBS가 만든 ‘최초’의 기록들


우리나라 최초의 S.F 드라마를 아시나요? 양기석 작가의 공상과학소설 <우주항로>를 CBS가 1958년 라디오 드라마로 만든 작품입니다. 20부작으로, 당시에 인기가 대단했었다는대요. 지금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K드라마’도 이런 ‘최초’의 도전을 바탕으로 탄생할 수 있었던 게 아닐까요? 최초의 청취자 참여 퀴즈 녹음 프로그램 <비밀의 문_1956>, 최초의 간증 프로그램 <새롭게하소서_1989>, 최초의 노인 대상 프로그램 <할머니 할아버지 안녕하세요_1970>처럼 CBS의 ‘최초’의 기록은 현재까지도 계속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김현정의 뉴스쇼’가 국내 단일 시사프로그램으로서는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하기도 했답니다.

후원자들과 함께 만드는 CBS


CBS에는 아나운서와 PD처럼 직접 방송을 제작하는 인력들도 있지만, 기도와 물질 후원으로 프로그램 제작에 동참하고 계신 수만 명의 후원자분들도 계십니다. 참 고마운 분들이십니다. CBS는 이분들의 사연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제작하기도 하고 ‘방송선교사증’을 발급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는데요. CBS를 향한 후원과 사랑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1970년 조직된 ‘KY후원회’와 ‘기독교방송 가족회’ 의 활약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신군부가 빼앗았던 보도기능을 되찾고 IMF의 파고를 넘어야했던 위기의 순간마다 후원자들은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이밖에도 70년 역사의 CBS를 소개할 내용은 정말 많은데요. 다음 소식에서 이어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호를 기대해주세요~ 더 많은 이야기 드릴게요.


대한민국 최초의 민영방송사, CBS를 소개합니다

“감사의 70년, 생명을 살리는 CBS”


CBS 선교기획국

대한민국 최초의 민영방송사 CBS가 올해로 창사 70주년을 맞았습니다. 이 세월을 표현할 하나의 단어를 찾는다면 ‘감사’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끄신 하나님과 동역의 역사를 함께 해온 시·청취자와 후원자분들에 대한 CBS의 마음이 그것입니다. 


CBS의 70년은 이 땅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진리와 소망의 목소리였습니다. 그리고 이를 응원해온 교회와 성도들의 기도와 헌신은 방송선교의 유산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CBS는 하나님 중심의 선교 콘텐츠를 제작하고, 세상을 향해 올곧은 진리의 목소리를 내는 바른 언론이 되겠다는 사명을 다짐하며, 우리가 걸어온 길을 짧은 영상으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1954년 겨울, CBS는 서울 종로에서 태어났습니다. 

전쟁으로 폐허가 된 세상 속 

CBS는 포화에 지친 국민들에게 위안과 희망의 소리였습니다

한국교회가 세운 CBS는 최초의 민영방송사입니다.

어떠신가요? 영상을 보신 분들 대부분은 ‘세상에...CBS가 이렇게 다양한 활동을 해왔구나’라는 반응을 보이셨습니다. 


그렇습니다. 한국교회가 함께 설립한 CBS는 정론직필의 사명으로 우리 사회 민주화에 기여했을 뿐 아니라, 당시 시대가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던 어린이와 주부, 노인 등 소외된 이웃에 대해 관심을 갖고 이들을 위한 최초의 프로그램을 만들기도 했고요, 국내 최초로 공상과학 라디오 드라마를 제작하는 등 새로운 문화를 선도해왔습니다. 그리고 1973년 빌리 그레함 집회를 비롯한 다양한 부흥집회를 중계방송 하는 등 한국교회과 함께 동역해왔답니다. 그 다양한 이야기를 몇 가지 ‘키워드’로 정리해봤습니다.

한국교회와
동역한 70년


CBS의 70년은 한국교회와 함께한 역사였습니다. 교회 연합기관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의 노력으로 설립된 CBS는 설립 초기였던 1956년 서울운동장(현 동대문운동장)에서 열린 ‘빌리 그레함 목사 초청 전도대회’를 비롯해 대형 기독교 행사 실황중계에 앞장섰습니다. 한국교회 공교단, 교회와 하나 되어 온 CBS는 2012년부터 야심차게 시작한 ‘신천지OUT’과 ‘이단OUT’ 캠페인을 통해 이단·사이비 단체의 해악과 문제점을 알려나갔고, 이들로부터 한국교회를 지키는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해오고 있습니다.


간증 프로그램의 대명사 <새롭게하소서>는 TV와 라디오를 통해 44년째 방송되고 있는 CBS의 최장수 프로그램이자 세계 최장수 간증 프로그램입니다. 언론 통폐합 직전인 1980년 9월 1일, 선교방송에 대한 사명으로 기획·제작한 <새롭게하소서>는 방송 횟수 1만1천 회를 넘기며 ‘신앙간증’ 프로그램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습니다. 곽규석, 구봉서, 서수남, 정애리, 송재호, 임동진, 고은아, 송채환, 김정화 등 쟁쟁한 역대 진행자들이 프로그램을 빛냈고 현재는 작곡가이자 방송인으로 활약 중인 주영훈 MC가 <새롭게하소서>를 더욱 은혜롭게 이끌고 있습니다.

CBS의 최장수 프로그램

<새롭게 하소서>

CBS가 만든

‘최초’의 기록들 


우리나라 최초의 S.F 드라마를 아시나요? 양기석 작가의 공상과학소설 <우주항로>를 CBS가 1958년 라디오 드라마로 만든 작품입니다. 20부작으로, 당시에 인기가 대단했었다는대요. 지금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K드라마’도 이런 ‘최초’의 도전을 바탕으로 탄생할 수 있었던 게 아닐까요? 최초의 청취자 참여 퀴즈 녹음 프로그램 <비밀의 문_1956>, 최초의 간증 프로그램 <새롭게하소서_1989>, 최초의 노인 대상 프로그램 <할머니 할아버지 안녕하세요_1970>처럼 CBS의 ‘최초’의 기록은 현재까지도 계속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김현정의 뉴스쇼’가 국내 단일 시사프로그램으로서는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하기도 했답니다.


CBS에는 아나운서와 PD처럼 직접 방송을 제작하는 인력들도 있지만, 기도와 물질 후원으로 프로그램 제작에 동참하고 계신 수만 명의 후원자분들도 계십니다. 참 고마운 분들이십니다. CBS는 이분들의 사연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제작하기도 하고 ‘방송선교사증’을 발급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는데요. CBS를 향한 후원과 사랑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1970년 조직된 ‘KY후원회’와 ‘기독교방송 가족회’ 의 활약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신군부가 빼앗았던 보도기능을 되찾고 IMF의 파고를 넘어야했던 위기의 순간마다 후원자들은 큰 힘이 되었습니다.

후원자들과
함께 만드는 CBS


이밖에도 70년 역사의 CBS를 소개할 내용은 정말 많은데요. 다음 소식에서 이어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호를 기대해주세요~ 더 많은 이야기 드릴게요.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159-1 

CBS 대표전화 : 02-2650-7000 

후원문의 : 02-2650-7004

© 2024 CBS 방송선교 all rights reserved.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159-1 | CBS 대표전화 : 02-2650-7000 | 후원문의 : 02-2650-7004
© 2024 CBS 방송선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