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소중한
후원금은
이렇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CBS 미디어후원센터

안녕하세요. 저는 CBS 미디어후원센터에서 후원자님들과 소통하는 ‘나선후’라고 합니다. 나선후는 특정 직원의 이름은 아니고요,^^ ‘는 방송원자입니다’의 줄임말로 CBS를 사랑하고 응원하시는 후원자님과의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는 CBS 마스코트와도 같은 존재라고 할 수 있답니다.


후원자님들께서 CBS로 보내주시는 소중한 후원금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궁금하셨을 텐데요. 지금 바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CBS가 다음세대를 위해 만든 선물
기독교계의 뽀로로

CBS성경동화
<알럽 바이블>입니다!


CBS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다음세대로 전해지기를 기도하며 ‘CBS 성경동화_알럽 바이블’ 100편을 제작했습니다. 구약은 총 80편, 신약은 총 30편으로 구성되었는데요. 천지창조에서부터 예수님 부활 승천까지를 다루고 있어서 많은 교회가 주일학교 교재로 활용하고 있기도 하답니다.

<알럽 바이블>

해외 어린이들에게도 인기

<알럽 바이블>이 이제 한국을 넘어 해외의 다음세대를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는 사실, 알고계신가요? 첫 시작으로, 지난해 <알럽 바이블>을 캄보디아 언어로 번역해 캄보디아 어린이들에게 선물했는데요. 이는 CBS 사역을 응원하고 도와주시는 후원자님들의 도움이 있기에 가능했답니다. 그 중 한 후원자님의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

CBS 사역을 돕는 후원자님 이야기

“앞을 볼 수 없지만 
언제나
CBS TV를 듣고 있답니다”


“방송선교에 후원 하고 싶은데 저를 찾아오실 수 있을까요? 제가 갈 수가 없는 상황이라서요.”


어느 날 CBS 미디어후원센터로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후원자님 댁을 찾아갔더니,  차도 들어갈 수 없는 좁은 골목에 위치한 ‘반 지하 주택’이었습니다. 빛도 들어오지 않는데다 불도 켜놓지 않아 방은 컴컴했고, CBS TV로 채널이 맞춰진 텔레비전만이 빛나고 있었지요.


후원자 권사님은 “나는 앞이 보이지 않아서 이렇게 불도 안 켜고 살아요.” 이렇게 말씀하시고는 자신의 이야기를 이어가셨습니다. 


약 20년 전 사고로 시력을 잃게 된 권사님은 일도 할 수 없었고 예배의 자리에도 혼자서는 갈 수 없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때 CBS TV 방송을 알게 되셨고, 하루 종일 방송을 들으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CBS 방송을 통해 <알럽 바이블> 사역 소식을 접했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 주님을 알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는 사연에 너무 마음이 아팠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아이들을 돕고 싶어 CBS로 전화를 하셨던 것이죠.

“예수님을 모르는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해주세요”

더듬더듬 찾아 건넨 낡은 종이 가방에는 후원자님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벗어날 수 있을 정도의 큰 금액이 들어있었지요. 무려 8년 동안 아끼고 모으신 귀한 돈이었습니다. 


저희 CBS 직원들은 이를 받을 수 없다며 수차례 만류했지요. 하지만, 후원자 권사님은 “복음을 모르는 전 세계 아이들에게 CBS가 <알럽 바이블>을 통해 복음을 전해달라”며 강하게 말씀하셨답니다.


만류하던 CBS 직원들도 이런 귀한 후원자 권사님의 마음을 알기에 더 이상 거절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습니다. 대신 권사님의 손을 꼭 잡고 함께 눈물로 기도하며, 복음전파의 사명을 다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CBS를 응원해주시는 후원자님 한 분 한 분 너무나 귀하십니다. 저 나선후는 앞으로도 CBS의 사역과 이를 도와주시는 후원자님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해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소중한 후원금은
이렇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CBS 미디어후원센터

안녕하세요. 저는 CBS 미디어후원센터에서 후원자님들과 소통하는 ‘나선후’라고 합니다. 나선후는 특정 직원의 이름은 아니고요,^^ ‘는 방송원자입니다’의 줄임말로 CBS를 사랑하고 응원하시는 후원자님과의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는 CBS 마스코트와도 같은 존재라고 할 수 있답니다.


후원자님들께서 CBS로 보내주시는 소중한 후원금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궁금하셨을 텐데요. 지금 바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CBS가 다음세대를 위해 만든 선물

기독교계의 뽀로로

CBS성경동화 <알럽 바이블>입니다!

CBS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다음세대로 전해지기를 기도하며 ‘CBS 성경동화_알럽 바이블’ 100편을 제작했습니다. 구약은 총 80편, 신약은 총 30편으로 구성되었는데요. 천지창조에서부터 예수님 부활 승천까지를 다루고 있어서 많은 교회가 주일학교 교재로 활용하고 있기도 하답니다.

<알럽 바이블>

해외 어린이들에게도 인기

<알럽 바이블>이 이제 한국을 넘어 해외의 다음세대를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는 사실, 알고계신가요? 첫 시작으로, 지난해 <알럽 바이블>을 캄보디아 언어로 번역해 캄보디아 어린이들에게 선물했는데요. 이는 CBS 사역을 응원하고 도와주시는 후원자님들의 도움이 있기에 가능했답니다. 그 중 한 후원자님의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

CBS 사역을 돕는 후원자님 이야기

“앞을 볼 수 없지만, 늘 CBS TV를 듣고 있답니다”

“방송선교에 후원 하고 싶은데 저를 찾아오실 수 있을까요? 제가 갈 수가 없는 상황이라서요.”


어느 날 CBS 미디어후원센터로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후원자님 댁을 찾아갔더니,  차도 들어갈 수 없는 좁은 골목에 위치한 ‘반 지하 주택’이었습니다. 빛도 들어오지 않는데다 불도 켜놓지 않아 방은 컴컴했고, CBS TV로 채널이 맞춰진 텔레비전만이 빛나고 있었지요. 후원자 권사님은 “나는 앞이 보이지 않아서 이렇게 불도 안 켜고 살아요.” 이렇게 말씀하시고는 자신의 이야기를 이어가셨습니다. 


약 20년 전 사고로 시력을 잃게 된 권사님은 일도 할 수 없었고 예배의 자리에도 혼자서는 갈 수 없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때 CBS TV 방송을 알게 되셨고, 하루 종일 방송을 들으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CBS 방송을 통해 <알럽 바이블> 사역 소식을 접했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 주님을 알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는 사연에 너무 마음이 아팠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아이들을 돕고 싶어 CBS로 전화를 하셨던 것이죠.

“예수님을 모르는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해주세요”

더듬더듬 찾아 건넨 낡은 종이 가방에는 후원자님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벗어날 수 있을 정도의 큰 금액이 들어있었지요. 무려 8년 동안 아끼고 모으신 귀한 돈이었습니다. 저희 CBS 직원들은 이를 받을 수 없다며 수차례 만류했지요. 하지만, 후원자 권사님은 “복음을 모르는 전 세계 아이들에게 CBS가 <알럽 바이블>을 통해 복음을 전해달라”며 강하게 말씀하셨답니다.


만류하던 CBS 직원들도 이런 귀한 후원자 권사님의 마음을 알기에 더 이상 거절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습니다. 대신 권사님의 손을 꼭 잡고 함께 눈물로 기도하며, 복음전파의 사명을 다지고 또 다졌답니다.


이렇게 CBS를 응원해주시는 후원자님 한 분 한 분 너무나 귀하십니다. 저 나선후는 앞으로도 CBS의 사역과 이를 도와주시는 후원자님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해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159-1 

CBS 대표전화 : 02-2650-7000 

후원문의 : 02-2650-7004

© 2024 CBS 방송선교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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