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FM의 경우, ‘뉴스쇼’는 올해 초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단일 채널로는 유일하게 유튜브 백만 구독자를 달성했고, CBS시사의 양대산맥 ‘한판승부’가 확실한 상승세로 역대 최고 청취율을 기록했습니다. ‘이강민의 잡지사’ ‘오뜨밀 라이브’ 등 새로운 프로그램들도 유의미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대창가에 알렉스입니다’, ‘김윤주의 랄랄라’, ‘유지수의 해피송’, ‘이봉규의 어떤가요’, ‘유영석의 팝콘’ 등 표준 채널의 음악 프로그램들 역시 꾸준히 고른 청취율을 기록하며 채널 청취율 상승에 기여하였습니다.
이런 성과는 시니어들의 경륜과 역량 그리고 주니어들의 새로운 시도와 기획 등이 시너지를 냈고, 아나운서 진행자들과 외부 MC 모두 One team 기치 아래 최고의 기량을 나타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제작국은 앞으로도 더 많은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입하여 CBS 음악FM이 더 높은 위치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시사교양 프로그램의 확장과 디지털 전환을 위한 다양한 시도들을 계속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