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와 동역해온
장애인 공동체 원생들과 보낸
행복한 하루


CBS 미디어후원센터

CBS와 오랫동안 사랑의 결연을 이어온 경기도 고양시 장애인 공동체 ‘천사의 집’에는 50여 명의 천사들이 지내고 있습니다. CBS 선교기획국은 해마다 천사의 집을 방문해 시설에서 필요한 물품과 음식을 나누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해오고 있는데요. CBS는 지난달 천사의 집을 방문해 천사의 집과 후원자분들께 받은 사랑을 함께 나눴답니다. CBS 미디어후원센터에서 후원자님들과 소통하는 저 ‘나선후’(나는 방송선교 후원자입니다)가 소식 전해드립니다.


CBS와 동역해 온 장애인 공동체 

천사의 집


CBS는 지난 부활절, 이웃을 위한 헌금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지난 5월 이를 천사의 집에 전달하며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눴습니다. 코로나로 문 밖을 한 번도 나가지 못한 원생들과 봄나들이를 즐겼습니다.

이웃사랑을 전하는 CBS


둘이 살짝 손잡고 오른쪽으로 돌아요~♪ 

둘이 살짝 손잡고 왼쪽으로 돌아요~♬

친구와 손바닥을 짝짝 마주치며 하하 호호 즐거워했던 어릴 적 기억이 떠오릅니다. 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아침, 몽실몽실한 마음을 설레게 하는 동요가 원생들의 입에서 흘러나왔습니다.

나들이에 신이 난 원생들


오랜만의 나들이에 천사들의 마음에도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콧바람 쐴 생각에 신이 난 원생들이 일찌감치 문 앞에 나와 환한 미소로 CBS 직원들을 반겨줬습니다. 삼삼오오 모여 콧노래도 흥얼거렸고요.

가족처럼 원생들을 살피는
원장님


원장님은 원생들을 핸드폰으로 담으며 흐뭇하게 바라봤습니다. 자식을 챙기는 어머니의 따스한 마음일까요? 소풍 가는 아이처럼 들떠있는 가운데, 오가는 길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경기도 일산의 아쿠아리움으로 향했습니다.

CBS와 함께한
즐거운 추억


따사로운 햇볕 아래 다 같이 입구에서 현수막을 들며 단체 사진을 찍고 수족관에 입장했습니다. 

“아이고 이뻐라”라며 물고기를 보고 예뻐하는 원생의 반짝이는 눈, 구경하는 도중 사진 한 장 찍어달라고 손으로 브이하며 웃는 원생의 해맑은 미소, 거동이 불편한 원생의 휠체어를 밀고 끌어주며 이런저런 모습을 설명해 주는 사회복지사의 자상한 목소리까지 모두 기억에 남습니다. 화려한 인어공주 마술쇼 관람으로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원생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기관에 와서는 피자와 치킨을 뜯으며 허기진 뱃속을 달랬습니다.

자유에 대한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던 하루


그동안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수족관까지 거리가 있어 몇몇 원생들은 이동 길을 버거워하는 모습이었지만 오늘 만큼은 “CBS 최고!”를 외치며 자유를 주신 주님께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CBS가 기쁨을 전달하는 축복의 통로가 되어 원생들이 바다 친구들처럼 자유롭게 헤엄치는 그날까지 더 큰 사랑을 나누고 기도하겠습니다.


CBS의 사역 이야기 어떠셨나요? 저 ‘나선후’는 앞으로도 CBS의 사역과 이를 도와주시는 후원자님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해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BS와 동역해온
장애인 공동체 원생들과 보낸
행복한 하루

CBS 미디어후원센터

CBS와 오랫동안 사랑의 결연을 이어온 경기도 고양시 장애인 공동체 ‘천사의 집’에는 50여 명의 천사들이 지내고 있습니다. CBS 선교기획국은 해마다 천사의 집을 방문해 시설에서 필요한 물품과 음식을 나누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해오고 있는데요. CBS는 지난달 천사의 집을 방문해 천사의 집과 후원자분들께 받은 사랑을 함께 나눴답니다. CBS 미디어후원센터에서 후원자님들과 소통하는 저 ‘나선후’(나는 방송선교 후원자입니다)가 소식 전해드립니다.


CBS와 동역해 온 장애인 공동체 

천사의 집 

CBS는 지난 부활절, 이웃을 위한 헌금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지난 5월 이를 천사의 집에 전달하며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눴습니다. 코로나로 문 밖을 한 번도 나가지 못한 원생들과 봄나들이를 즐겼습니다.

이웃사랑을 전하는 CBS

둘이 살짝 손잡고 오른쪽으로 돌아요~♪ 둘이 살짝 손잡고 왼쪽으로 돌아요~♬

친구와 손바닥을 짝짝 마주치며 하하 호호 즐거워했던 어릴 적 기억이 떠오릅니다. 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아침, 몽실몽실한 마음을 설레게 하는 동요가 원생들의 입에서 흘러나왔습니다.

나들이에 신이 난 원생들

오랜만의 나들이에 천사들의 마음에도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콧바람 쐴 생각에 신이 난 원생들이 일찌감치 문 앞에 나와 환한 미소로 CBS 직원들을 반겨줬습니다. 삼삼오오 모여 콧노래도 흥얼거렸고요.

가족처럼 원생들을 살피는 원장님

원장님은 원생들을 핸드폰으로 담으며 흐뭇하게 바라봤습니다. 자식을 챙기는 어머니의 따스한 마음일까요? 소풍 가는 아이처럼 들떠있는 가운데, 오가는 길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경기도 일산의 아쿠아리움으로 향했습니다.

CBS와 함께한 즐거운 추억

따사로운 햇볕 아래 다 같이 입구에서 현수막을 들며 단체 사진을 찍고 수족관에 입장했습니다. 

“아이고 이뻐라”라며 물고기를 보고 예뻐하는 원생의 반짝이는 눈, 구경하는 도중 사진 한 장 찍어달라고 손으로 브이하며 웃는 원생의 해맑은 미소, 거동이 불편한 원생의 휠체어를 밀고 끌어주며 이런저런 모습을 설명해 주는 사회복지사의 자상한 목소리까지 모두 기억에 남습니다. 화려한 인어공주 마술쇼 관람으로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원생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기관에 와서는 피자와 치킨을 뜯으며 허기진 뱃속을 달랬습니다.

자유에 대한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던 하루

그동안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수족관까지 거리가 있어 몇몇 원생들은 이동 길을 버거워하는 모습이었지만 오늘 만큼은 “CBS 최고!”를 외치며 자유를 주신 주님께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CBS가 기쁨을 전달하는 축복의 통로가 되어 원생들이 바다 친구들처럼 자유롭게 헤엄치는 그날까지 더 큰 사랑을 나누고 기도하겠습니다.


CBS의 사역 이야기 어떠셨나요? 저 ‘나선후’는 앞으로도 CBS의 사역과 이를 도와주시는 후원자님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해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159-1 

CBS 대표전화 : 02-2650-7000 

후원문의 : 02-2650-7004

© 2024 CBS 방송선교 all rights reserved.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159-1 | CBS 대표전화 : 02-2650-7000 | 후원문의 : 02-2650-7004
© 2024 CBS 방송선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