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와 감리교신학대학교가 주최하는 CBS크리스천 뮤직 페스티벌 ‘셀라싱어즈’ K-CCM 오디션에 수많은 참가자들이 지원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2024년 8월과 9월 진행된 접수 기간 동안 전국에서 다양한 연령과 직업을 가진 개인과 단체 팀들이 지원했습니다. 7세의 최연소 참가자부터 60대까지 참가자들의 연령대의 폭이 넓었는데, 직업 역시 학생, 교사, 주부, 신학생, 목회자, PD, 자영업자, 보컬트레이너 등으로 다양했습니다.
이중 1차 합격자 70여 팀을 선발해 지난 1일 개별 통보 해드렸습니다. 이들은 오는 19일(토) 서울 목동의 CBS본사 사옥에서 2차 예선을 치르게 됩니다. 이 자리에는 CBS크리스천뮤직페스티벌 출신의 강찬 목사와 PK([Promise Keeper) 장광우 목사 등 찬양 사역자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합니다
여기서 선발된 30여 팀은 1박 2일 동안의 캠프에 참여하게 되는데요. 이중에서 최종 12명을 선발합니다. 그리고 이들이 11월 29일(금)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 채플에서 열리는 최종 무대에 서게 되는 것이죠.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CBS크리스천뮤직페스티벌, 기대가 되지 않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