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 솔로들의 연애는 뭐가 다를까? 요즘 방송을 보면 연애와 결혼을 위해 다양한 만남이 그려진 연애 프로그램을 많이 보지만 교회를 다니는 크리스천들에게는 정작 믿음의 배우자를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란 말이 많습니다. 결혼정보회사도 이용해보지만 믿음 좋은 괜찮은 사람을 찾기가 어렵고, 수많은 비용이 들어가 엄두가 나지 않기에 결국 결혼을 포기하거나 미루는 젊은 청년들을 우리는 주변에서 쉽게 만나게 됩니다.
그 결과는 갈수록 낮아지는 결혼율과 극심해진 저출생으로 이어져 이제는 우리나라의 미래를 걱정해야 하는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 신앙의 가치관이 달라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 젊은 크리스천 청년들을 위해 그리고 그러한 자녀들을 키우고 있는 부모님들을 위해 건강한 만남의 장을 마련할 CBS 크리스천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홀리한 내짝’은 그렇게 기획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