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만남의 장을 마련할
크리스천 싱글 남녀의 연애 리얼리티

「홀리한 내짝」

TV제작국 이형준 PD

CBS <홀리한 내짝> 메인 포스터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창 2:23~24)

크리스천 솔로들의 연애는 뭐가 다를까? 요즘 방송을 보면 연애와 결혼을 위해 다양한 만남이 그려진 연애 프로그램을 많이 보지만 교회를 다니는 크리스천들에게는 정작 믿음의 배우자를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란 말이 많습니다. 결혼정보회사도 이용해보지만 믿음 좋은 괜찮은 사람을 찾기가 어렵고, 수많은 비용이 들어가 엄두가 나지 않기에 결국 결혼을 포기하거나 미루는 젊은 청년들을 우리는 주변에서 쉽게 만나게 됩니다.


그 결과는 갈수록 낮아지는 결혼율과 극심해진 저출생으로 이어져 이제는 우리나라의 미래를 걱정해야 하는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 신앙의 가치관이 달라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 젊은 크리스천 청년들을 위해 그리고 그러한 자녀들을 키우고 있는 부모님들을 위해 건강한 만남의 장을 마련할 CBS 크리스천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홀리한 내짝’은 그렇게 기획됐습니다.


믿는 배우자를 만나고 싶은 크리스천들의 요청

홀로 와서 짝이 되는 CBS 신규 예능 ‘홀리한 내짝’(연출 TV제작국 이형준, 배윤)은 갈수록 낮아지는 결혼율과 출산율 속에서 연애와 결혼에 진심인 기독교인 솔로 청춘 남녀 6명이 출연해 하루 동안 다양한 미션과 일대일 데이트를 통해 믿음의 동반자인 내 짝을 찾는 과정을 리얼하게 보여줍니다. 방송에 앞서 티저와 예고가 공개된 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는 물론 SNS 채널에서는 젊은 크리스천들부터 부모세대의 장로, 권사, 집사님들까지  뜨거운 반응을 보여 첫 방송의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습니다.  

<홀리한 내짝> 프로그램 예고

‘홀리한 내짝’은 자타공인 여성 톱 진행자인 안방마님 김원희와 13남매 장녀로 최근 결혼 프로포즈 영상으로 화제가 된 배우 남보라 그리고 어렵게 얻은 딸을 열심히 키우며 ‘로맨티스트 애처가’로 활약 중인 배우 송재희가 MC로 출연해 크리스천 청년들의 진솔한 만남과 감동적인 간증 이야기에 웃음과 깊은 공감을 안겨줄 예정입니다. 여기에 청년사역 30년차이자 주례만 1000번 넘게 본 라우트하우스 무브먼트 대표인 홍민기 목사가 출연해 깨알 재미를 선사합니다.

CBS <홀리한 내짝> MC들 : 김원희, 송재희, 남보라, 홍민기 목사

첫 방송을 앞두고 알고 보면
더욱 재밌는

<홀리한 내짝> 관전 포인트

치열한 경쟁률 속에서
선정된 출연자들

5월 말부터 시작된 출연자 모집 공고

‘홀리한 내짝’은 5월 말 온라인을 통해 출연 모집이 시작된 후 SNS와 입소문을 타고 500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려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이들 중 선정된 6명의 미혼 크리스천 남녀들이 첫 방송에 등장합니다. 앞으로 이들 외에도 다양한 출연자들이 순차적으로 출연해 믿음의 배우자를 찾는 과정에서 다양한 설렘과 감동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재미와 감동을 더할
화제의 MC들

<홀리한 내짝> MC부터 미리보기

MC들은 공개된 녹화 현장 티저를 통해 솔로 크리스천들의 설레는 데이트와 각자의 삶의 이야기에 과몰입하며 박장대소 웃기도 하고 돌연 얼굴을 붉히기도 해 관심을 더했습니다. 김원희는 “프로그램이 너무 뻔하고 진부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크리스천 미혼 청년들의 각기 다른 개성과 진실한 고백이 가슴 설레게 한다.”며 본인 또한 설렘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남보라 역시 “풋풋한 연애 감성과 크리스천이라면 공감할 다양한 이야기 주제들이 어우러져 색다른 연프의 재미에 빠졌다”며 그동안 감춰뒀던 발랄한 끼를 선보였습니다.

기독교 솔로들의 만남은
뭐가 다를까

‘홀리한 내짝’ 첫 방송에 출연한 6명의 출연자들은 요즘 MZ다운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뽐냅니다. 처음 만난 사이에도 주저함 없는 적극적인 대화에 MC 김원희는 ‘요즘 젊은 친구들이라 그런 것인지 아니면 크리스천이라 그런 거냐’며 놀라워했습니다. 6명의 남녀 출연자들은 첫 만남 미션으로 ‘시작기도’가 등장하자 당황한 것도 잠시 능숙한 기도 실력을 보여 MC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첫 방송에 출연한 크리스천 싱글 청년들

<홀리한 내짝> 티저 영상 중에서

오는 31일 <홀리한 내짝> 첫 방송에서는 홀리한 청년들의 설레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첫 등장과 만남이 그려집니다. 국내 최초로 크리스천 미혼 청년들의 내 짝을 찾기 위한 하루가 펼쳐질 <홀리한 내짝>은 오는 10월 31일(목) 밤 10시 20분 CBS에서 볼 수 있으며 첫 방송에서 홀리한 청년들의 설레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첫 등장과 만남이 그려집니다.

방송시간 안내


(본)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20분

(재)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홀리한 내짝>은 10/31(목)
첫 방송
될 예정입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건강한 만남의 장을 마련할
크리스천 싱글 남녀의 연애 리얼리티

「홀리한 내짝」


TV제작국 이형준 PD

CBS <홀리한 내짝> 메인 포스터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창 2:23~24)


크리스천 솔로들의 연애는 뭐가 다를까? 요즘 방송을 보면 연애와 결혼을 위해 다양한 만남이 그려진 연애 프로그램을 많이 보지만 교회를 다니는 크리스천들에게는 정작 믿음의 배우자를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란 말이 많습니다. 결혼정보회사도 이용해보지만 믿음 좋은 괜찮은 사람을 찾기가 어렵고, 수많은 비용이 들어가 엄두가 나지 않기에 결국 결혼을 포기하거나 미루는 젊은 청년들을 우리는 주변에서 쉽게 만나게 됩니다.


그 결과는 갈수록 낮아지는 결혼율과 극심해진 저출생으로 이어져 이제는 우리나라의 미래를 걱정해야 하는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 신앙의 가치관이 달라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 젊은 크리스천 청년들을 위해 그리고 그러한 자녀들을 키우고 있는 부모님들을 위해 건강한 만남의 장을 마련할 CBS 크리스천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홀리한 내짝’은 그렇게 기획됐습니다.


믿는 배우자를 만나고 싶은 크리스천들의 요청

홀로 와서 짝이 되는 CBS 신규 예능 ‘홀리한 내짝’(연출 TV제작국 이형준, 배윤)은 갈수록 낮아지는 결혼율과 출산율 속에서 연애와 결혼에 진심인 기독교인 솔로 청춘 남녀 6명이 출연해 하루 동안 다양한 미션과 일대일 데이트를 통해 믿음의 동반자인 내 짝을 찾는 과정을 리얼하게 보여줍니다. 방송에 앞서 티저와 예고가 공개된 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는 물론 SNS 채널에서는 젊은 크리스천들부터 부모세대의 장로, 권사, 집사님들까지  뜨거운 반응을 보여 첫 방송의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습니다.  

<홀리한 내짝> 프로그램 예고

‘홀리한 내짝’은 자타공인 여성 톱 진행자인 안방마님 김원희와 13남매 장녀로 최근 결혼 프로포즈 영상으로 화제가 된 배우 남보라 그리고 어렵게 얻은 딸을 열심히 키우며 ‘로맨티스트 애처가’로 활약 중인 배우 송재희가 MC로 출연해 크리스천 청년들의 진솔한 만남과 감동적인 간증 이야기에 웃음과 깊은 공감을 안겨줄 예정입니다. 여기에 청년사역 30년차이자 주례만 1000번 넘게 본 라우트하우스 무브먼트 대표인 홍민기 목사가 출연해 깨알 재미를 선사합니다.

CBS <홀리한 내짝> MC들 : 김원희, 송재희, 남보라, 홍민기 목사

첫 방송을 앞두고 알고 보면 더욱 재밌는

<홀리한 내짝> 관전 포인트

치열한 경쟁률 속에서 선정된 출연자들

‘홀리한 내짝’은 5월 말 온라인을 통해 출연 모집이 시작된 후 SNS와 입소문을 타고 500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려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이들 중 선정된 6명의 미혼 크리스천 남녀들이 첫 방송에 등장합니다. 앞으로 이들 외에도 다양한 출연자들이 순차적으로 출연해 믿음의 배우자를 찾는 과정에서 다양한 설렘과 감동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재미와 감동을 더할 화제의 MC들

<홀리한 내짝> MC부터 미리보기

MC들은 공개된 녹화 현장 티저를 통해 솔로 크리스천들의 설레는 데이트와 각자의 삶의 이야기에 과몰입하며 박장대소 웃기도 하고 돌연 얼굴을 붉히기도 해 관심을 더했습니다. 김원희는 “프로그램이 너무 뻔하고 진부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크리스천 미혼 청년들의 각기 다른 개성과 진실한 고백이 가슴 설레게 한다.”며 본인 또한 설렘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남보라 역시 “풋풋한 연애 감성과 크리스천이라면 공감할 다양한 이야기 주제들이 어우러져 색다른 연프의 재미에 빠졌다”며 그동안 감춰뒀던 발랄한 끼를 선보였습니다.


기독교 솔로들의 만남은 뭐가 다를까

‘홀리한 내짝’ 첫 방송에 출연한 6명의 출연자들은 요즘 MZ다운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뽐냅니다. 처음 만난 사이에도 주저함 없는 적극적인 대화에 MC 김원희는 ‘요즘 젊은 친구들이라 그런 것인지 아니면 크리스천이라 그런 거냐’며 놀라워했습니다. 6명의 남녀 출연자들은 첫 만남 미션으로 ‘시작기도’가 등장하자 당황한 것도 잠시 능숙한 기도 실력을 보여 MC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첫 방송에 출연한 크리스천 싱글 청년들

<홀리한 내짝> 티저 영상 중에서

오는 31일 <홀리한 내짝> 첫 방송에서는 홀리한 청년들의 설레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첫 등장과 만남이 그려집니다. 국내 최초로 크리스천 미혼 청년들의 내 짝을 찾기 위한 하루가 펼쳐질 <홀리한 내짝>은 오는 10월 31일(목) 밤 10시 20분 CBS에서 볼 수 있으며 첫 방송에서 홀리한 청년들의 설레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첫 등장과 만남이 그려집니다.

방송시간 안내


(본)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20분

(재)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홀리한 내짝>은 10/31(목)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159-1 

CBS 대표전화 : 02-2650-7000 

후원문의 : 02-2650-7004

© 2024 CBS 방송선교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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