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를 위해 기도하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지난해 창사 70주년을 맞은 CBS는 지금까지 이끌어주신 하나님과 동역의 역사를 함께 해온 시·청취자, 그리고 후원자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한 해를 보냈습니다. 


하나님 중심의 선교 콘텐츠를 제작하고, 세상을 향해 올곧은 진리의 목소리를 내는 바른 언론이 되겠다는 사명을 다짐하며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는 요즘, CBS이사회와 임직원들은 저희를 공격하는 ‘가짜뉴스’로 인해 무척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유튜브나 카드뉴스를 통해서 “CBS에 설교 방송을 중단해야 한다.” 혹은 “CBS에 대한 후원을 끊어라.” 등의 주장을 펼치고 있는 세력들이 CBS 방송콘텐츠에 대해 오해를 불러일으킬만한 주장을 펼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비록 이 같은 주장에 대한 근거는 전혀 사실이 아니지만 이를 접하시고 궁금해 하실 분들이  계실 수 있기에 CBS 재단이사회는 이 서신을 통해 오해를 풀어드리고자 합니다.




“CBS는 동성애를
옹호하지 않으며
차별금지법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CBS는 동성애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도리어 CBS는 “인구포럼”과 “출산돌봄운동”으로 대표되는 <Happy Birth K> <출산돌봄캠페인1273>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펼침으로써 서로 다른 성(性)이 만나 가족 공동체를 이루고 생육하며 번성하는 하나님의 창조 질서 회복을 위한 일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앞장서서 주도해 왔습니다. 


차별금지법 역시 CBS는 옹호한 바 없습니다. CBS는 동성애 및 성적 지향과 관련하여 독소조항을 담은 차별금지법에 찬성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CBS는 복음을 전파하고 사회적 약자를 섬기면서 개인 구원과 사회 구원을 함께 이뤄가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기 때문에 우리 사회의 약자와 소수자들에 대한 차별과 혐오, 폭력을 없애는 데에 지난 70년간 그 누구보다 노력해 왔습니다. CBS의 그러한 노력이 동성애를 포함한 차별금지법의 옹호로 왜곡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가짜뉴스는 'CBS는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에 찬성하는 방송을 한다'라고 주장합니다. 이는 말도 안 되는 허위 사실입니다. CBS는 그런 방송을 하지 않으며 이전에도 그런 방송을 한 바도 없습니다. 


또한 방송법 및 방송심의에 관한 법규는 공정성 조항을 바탕으로 모든 지상파 TV 및 라디오 방송을 통해 차별금지법에 대한 특정 입장을 일방적으로 전하지 못하게 막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지상파 방송사인 CBS가 동성애와 차별금지법 문제를 다룰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찬반 양측의 입장을 나란히 전하는 것뿐입니다.


이런 환경 속에서 모든 방송사는 동성애와 차별금지법 문제를 현안으로 다루는 것 자체를 피하고 있음에도 CBS는 이 문제를 환기시키고자 현안으로 다룬 바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방식은 방송법상 CBS가 할 수 있는 최대치인 ‘토론 방식’이었습니다. 


CBS가 방송한 이 토론에 대하여 그 배경은 모른 채 악의적 편집을 통해 마치 CBS가 차별금지법과 동성애를 옹호하는 기관인 듯 공개된 장소에서 주장하는 이들이 있었고, CBS는 이에 대해 정식으로 문제제기를 한 바 있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CBS가 동성애를 옹호하고 차별금지법을 지지하고 있다”는 가짜뉴스가 아예 교계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목사님께서 함께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CBS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의 이름을 “레인보우”로 지을 때, 하나님과 인류 사이의 언약이자 보호의 표식(창 9:12~17)이자 하나님의 영광을 상징하는 표현(겔 1:28)이면서 다양한 콘텐츠가 있는 앱이라는 의미도 함께 담을 수 있는 ‘무지개’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을 두고도, 이단 신천지가 “CBS가 동성애 옹호 집단이라서 앱 이름도 레인보우로 지었다”는 웃지 못할 억지 주장을 펼치기도 했었지요. 이때 함께 이를 반박해 주시고 싸워주셨던 목사님들의 지지를 저희는 지금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CBS는
자유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라디오와 TV 방송을
하지 않습니다.”

CBS 방송을 보고 듣는 분들은 모두 아실 것입니다. CBS는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고, 원죄로 타락한 인간은 스스로 구원받을 수 없으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죄인을 구원하신다”는 복음을 매일 방송을 통해 알리고 있습니다. “구속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만 가능하고,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다른 이름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적이 없다”는 사실 역시 매일 방송에 담아 전하고 있습니다. 


목사님들께서 사랑해 주시는 CBS의 ‘잘잘법’과 ‘성서학당’ 모두 이러한 복음의 진리 위에 바로 서고 그 위에서 우리 크리스천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친절하게 담아내기 위해 만든 프로그램임을 목사님들께서 더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해당 프로그램의 유튜브 콘텐츠를 보고 은혜를 받은 수 많은 성도님의 댓글들이 그것을 말해줍니다.


기독교 신앙을 인본주의의 기준으로 비틀면서 예수님의 부활은 상징에 불과하다거나 다른 종교에도 구원이 있다거나, 하나님의 천지 창조는 상징에 불과하고 실제로는 진화를 통해 비롯됐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자유주의적 설파는 CBS가 배격하는 내용입니다. 


이것이 예장 통합, 예장 합동, 기감, 기장, 성결, 침례, 예장 고신 등 한국교회 11개 주요 교단들이 한데 모여 만들고 운영하고 있는 균형 잡힌 선교기관으로서의 재단법인 CBS가 갖는 정체성입니다.

“CBS는 NCCK의 입장을
일방적으로 전달하지 않으며,
CBS를 NCCK가 만들었다는
말도 정확한 사실이 아닙니다.”

우선 CBS 설립자는 미국 북장로교에서 파송한 에드워드 오토 디캠프라는 미국인 선교사입니다. CBS가 창사 70주년을 맞아서 디캠프 선교사의 CBS 설립을 감사하고 기념하며 디캠프상을 제정한 것도 그 이유입니다. 


그렇게 설립된 CBS는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방송 그리고 한국교회의 유일한 선교방송이었고, ‘외국인이 방송사를 운영할 수 없다’는 국내법 개정에 따라 당시 유일한 한국교회 연합기구였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의 음영위원회에 속해있던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조직 체계도 80년대에 이미 해산된 상태로서, CBS는 NCCK와의 관계 속에 출범한 역사가 있지만, 현재 NCCK의 산하 조직이 아니며 그 입장을 일방적으로 전달하고 있지 않습니다. 게다가 지금 CBS는 한국교회의 11개 주요 교단이 모두 함께 참여하는 재단법인으로서, NCCK 비회원 교단이 다수 포함되어 있으므로, 한국교회 전체 입장을 균형 있게 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CBS는 NCCK가 만든 방송사’, ‘NCCK의 교리적 전파 기관’이라는 주장은 전형적인 가짜뉴스에 불과합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3가지 내용이 바로 교계 일각에서 유포되고 있는 CBS를 향한 가짜뉴스에 대한 입장입니다.


이미 이단 신천지가 주장했던 내용이고 더는 대응할 가치조차 없는 가짜뉴스라 여기며 넘어가고자 했으나, 이번 기회에 다시 한 번 가짜뉴스의 실체와 진실을 분명히 전하고자 이렇게 서신을 드립니다. 목사님께서 앞으로 이런 가짜뉴스를 접한 이들을 만나게 되시면, 직접 이 가짜뉴스를 바로 잡아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섬기시는 교회와 목사님 가정에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2025년 1월 13일

CBS 재단이사회 드림


이사장 육순종 목사(한국기독교장로회_성북교회)

부이사장 박종철 목사(기독교한국침례회_새소망교회)

기록이사 박상태 목사(기독교한국루터회_왕십리루터교회)

경영분과위원장 김세대 장로
(기독교대한감리회_선한목자교회)

방송분과위원장 양혁승 장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_거룩한빛광성교회)

이사 김학중 목사(기독교대한감리회_꿈의교회)

이사 장미선 목사(기독교대한복음교회_방주교회)

이사 정은석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_하늘샘교회)

이사 신관우 장로(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_백양로교회)

이사 소강석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_새에덴교회)  

이사 최인 장로(한국기독교장로회_해성교회)

이사 이정원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_주하늘교회)

이사 윤성원 목사(기독교대한성결교회_삼성제일교회)

이사 김종생 목사(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총무)

이사 김경진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_소망교회)

이사 김호욱 주교(대한성공회_대전교구)

이사 김정석 목사(기독교대한감리회_광림교회)

이사 김병윤 사령관(구세군대한본영) 

이사 김진오 CBS 사장(기독교대한감리회_서대문중앙교회)   

CBS를 위해 기도하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지난해 창사 70주년을 맞은 CBS는 지금까지 이끌어주신 하나님과 동역의 역사를 함께 해온 시·청취자, 그리고 후원자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한 해를 보냈습니다. 


하나님 중심의 선교 콘텐츠를 제작하고, 세상을 향해 올곧은 진리의 목소리를 내는 바른 언론이 되겠다는 사명을 다짐하며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는 요즘, CBS이사회와 임직원들은 저희를 공격하는 ‘가짜뉴스’로 인해 무척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유튜브나 카드뉴스를 통해서 “CBS에 설교 방송을 중단해야 한다.” 혹은 “CBS에 대한 후원을 끊어라.” 등의 주장을 펼치고 있는 세력들이 CBS 방송콘텐츠에 대해 오해를 불러일으킬만한 주장을 펼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비록 이 같은 주장에 대한 근거는 전혀 사실이 아니지만 이를 접하시고 궁금해 하실 분들이  계실 수 있기에 CBS 재단이사회는 이 서신을 통해 오해를 풀어드리고자 합니다.

“CBS는 동성애를 옹호하지 않으며 차별금지법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CBS는 동성애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도리어 CBS는 “인구포럼”과 “출산돌봄운동”으로 대표되는 <Happy Birth K> <출산돌봄캠페인1273>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펼침으로써 서로 다른 성(性)이 만나 가족 공동체를 이루고 생육하며 번성하는 하나님의 창조 질서 회복을 위한 일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앞장서서 주도해 왔습니다. 


차별금지법 역시 CBS는 옹호한 바 없습니다. CBS는 동성애 및 성적 지향과 관련하여 독소조항을 담은 차별금지법에 찬성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CBS는 복음을 전파하고 사회적 약자를 섬기면서 개인 구원과 사회 구원을 함께 이뤄가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기 때문에 우리 사회의 약자와 소수자들에 대한 차별과 혐오, 폭력을 없애는 데에 지난 70년간 그 누구보다 노력해 왔습니다. CBS의 그러한 노력이 동성애를 포함한 차별금지법의 옹호로 왜곡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가짜뉴스는 'CBS는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에 찬성하는 방송을 한다'라고 주장합니다. 이는 말도 안 되는 허위 사실입니다. CBS는 그런 방송을 하지 않으며 이전에도 그런 방송을 한 바도 없습니다. 


또한 방송법 및 방송심의에 관한 법규는 공정성 조항을 바탕으로 모든 지상파 TV 및 라디오 방송을 통해 차별금지법에 대한 특정 입장을 일방적으로 전하지 못하게 막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지상파 방송사인 CBS가 동성애와 차별금지법 문제를 다룰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찬반 양측의 입장을 나란히 전하는 것뿐입니다.


이런 환경 속에서 모든 방송사는 동성애와 차별금지법 문제를 현안으로 다루는 것 자체를 피하고 있음에도 CBS는 이 문제를 환기시키고자 현안으로 다룬 바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방식은 방송법상 CBS가 할 수 있는 최대치인 ‘토론 방식’이었습니다. 


CBS가 방송한 이 토론에 대하여 그 배경은 모른 채 악의적 편집을 통해 마치 CBS가 차별금지법과 동성애를 옹호하는 기관인 듯 공개된 장소에서 주장하는 이들이 있었고, CBS는 이에 대해 정식으로 문제제기를 한 바 있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CBS가 동성애를 옹호하고 차별금지법을 지지하고 있다”는 가짜뉴스가 아예 교계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목사님께서 함께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CBS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의 이름을 “레인보우”로 지을 때, 하나님과 인류 사이의 언약이자 보호의 표식(창 9:12~17)이자 하나님의 영광을 상징하는 표현(겔 1:28)이면서 다양한 콘텐츠가 있는 앱이라는 의미도 함께 담을 수 있는 ‘무지개’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을 두고도, 이단 신천지가 “CBS가 동성애 옹호 집단이라서 앱 이름도 레인보우로 지었다”는 웃지 못할 억지 주장을 펼치기도 했었지요. 이때 함께 이를 반박해 주시고 싸워주셨던 목사님들의 지지를 저희는 지금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CBS는 자유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라디오와 TV 방송을 하지 않습니다.”

CBS 방송을 보고 듣는 분들은 모두 아실 것입니다. CBS는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고, 원죄로 타락한 인간은 스스로 구원받을 수 없으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죄인을 구원하신다”는 복음을 매일 방송을 통해 알리고 있습니다. “구속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만 가능하고,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다른 이름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적이 없다”는 사실 역시 매일 방송에 담아 전하고 있습니다. 


목사님들께서 사랑해 주시는 CBS의 ‘잘잘법’과 ‘성서학당’ 모두 이러한 복음의 진리 위에 바로 서고 그 위에서 우리 크리스천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친절하게 담아내기 위해 만든 프로그램임을 목사님들께서 더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해당 프로그램의 유튜브 콘텐츠를 보고 은혜를 받은 수 많은 성도님의 댓글들이 그것을 말해줍니다.


기독교 신앙을 인본주의의 기준으로 비틀면서 예수님의 부활은 상징에 불과하다거나 다른 종교에도 구원이 있다거나, 하나님의 천지 창조는 상징에 불과하고 실제로는 진화를 통해 비롯됐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자유주의적 설파는 CBS가 배격하는 내용입니다. 


이것이 예장 통합, 예장 합동, 기감, 기장, 성결, 침례, 예장 고신 등 한국교회 11개 주요 교단들이 한데 모여 만들고 운영하고 있는 균형 잡힌 선교기관으로서의 재단법인 CBS가 갖는 정체성입니다.

“CBS는 NCCK의 입장을 일방적으로 전달하지 않으며,
CBS를 NCCK가 만들었다는 말도 정확한 사실이 아닙니다.”

우선 CBS 설립자는 미국 북장로교에서 파송한 에드워드 오토 디캠프라는 미국인 선교사입니다. CBS가 창사 70주년을 맞아서 디캠프 선교사의 CBS 설립을 감사하고 기념하며 디캠프상을 제정한 것도 그 이유입니다. 


그렇게 설립된 CBS는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방송 그리고 한국교회의 유일한 선교방송이었고, ‘외국인이 방송사를 운영할 수 없다’는 국내법 개정에 따라 당시 유일한 한국교회 연합기구였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의 음영위원회에 속해있던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조직 체계도 80년대에 이미 해산된 상태로서, CBS는 NCCK와의 관계 속에 출범한 역사가 있지만, 현재 NCCK의 산하 조직이 아니며 그 입장을 일방적으로 전달하고 있지 않습니다. 게다가 지금 CBS는 한국교회의 11개 주요 교단이 모두 함께 참여하는 재단법인으로서, NCCK 비회원 교단이 다수 포함되어 있으므로, 한국교회 전체 입장을 균형 있게 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CBS는 NCCK가 만든 방송사’, ‘NCCK의 교리적 전파 기관’이라는 주장은 전형적인 가짜뉴스에 불과합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3가지 내용이 바로 교계 일각에서 유포되고 있는 CBS를 향한 가짜뉴스에 대한 입장입니다.


이미 이단 신천지가 주장했던 내용이고 더는 대응할 가치조차 없는 가짜뉴스라 여기며 넘어가고자 했으나, 이번 기회에 다시 한 번 가짜뉴스의 실체와 진실을 분명히 전하고자 이렇게 서신을 드립니다. 목사님께서 앞으로 이런 가짜뉴스를 접한 이들을 만나게 되시면, 직접 이 가짜뉴스를 바로 잡아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섬기시는 교회와 목사님 가정에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2025년 1월 13일

CBS 재단이사회 드림


이사장 육순종 목사 (한국기독교장로회_성북교회)

부이사장 박종철 목사 (기독교한국침례회_새소망교회)

기록이사 박상태 목사 (기독교한국루터회_왕십리루터교회)

경영분과위원장 김세대 장로 (기독교대한감리회_선한목자교회)

방송분과위원장 양혁승 장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_거룩한빛광성교회)

이사 김학중 목사 (기독교대한감리회_꿈의교회)

이사 장미선 목사 (기독교대한복음교회_방주교회)

이사 정은석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_하늘샘교회)

이사 신관우 장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_백양로교회)

이사 소강석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_새에덴교회)

이사 최인 장로 (한국기독교장로회_해성교회)

이사 이정원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_주하늘교회)

이사 윤성원 목사 (기독교대한성결교회_삼성제일교회)

이사 김종생 목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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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김병윤 사령관 (구세군대한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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