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선생 출연했던

<새롭게하소서> 역주행 중


CBS 선교기획국

넷플릭스 드라마 <중증외상센터>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의 원작자인 이낙준 이비인후과 선생도 큰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의사이자, 작가, 그리고 유명 유튜버인 이낙준 선생은 1년 전 CBS의 대표 간증 프로그램 <새롭게하소서>에 출연해, 자신의 삶과 신앙 이야기를 들려줬습니다. 그때만 해도 <중증외상센터>가 이렇게 큰 관심을 받을 줄 아무도 몰랐었답니다.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선생 출연했던

<새롭게하소서> 역주행 중

넷플릭스 드라마 <중증외상센터>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의 원작자인 이낙준 이비인후과 선생도 큰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의사이자, 작가, 그리고 유명 유튜버인 이낙준 선생은 1년 전 CBS의 대표 간증 프로그램 <새롭게하소서>에 출연해, 자신의 삶과 신앙 이야기를 들려줬습니다. 그때만 해도 <중증외상센터>가 이렇게 큰 관심을 받을 줄 아무도 몰랐었답니다.


의사가 쓴 <중증외상센터>

전 세계 인기몰이 중

1년 전 <새롭게하소서>에 출연한 이낙준 선생은 자신이 쓴 웹 소설 중 3개의 작품이 드라마로 제작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 촬영에 들어간 작품이 하나 있었는데, 바로 ‘중증외상센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당시 짧게 언급했던 그 <중증외상센터>가 지금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TV쇼 1위’로 등극한 것이지요. 그야말로 ‘글로벌하게’ 인기몰이 중입니다.


드라마 <중증외상센터>는 생명을 살리기 위해 자신을 헌신한 중증외상센터 의료진들의 삶을 그려내며,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한 ‘생명의 가치’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드라마의 인기는 ‘중증외상 환자 치료를 위한 의료 환경 개선’에 사회적 관심을 모으는 역할까지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3개의 직업

의사/웹소설 작가/유튜버

이와 함께, 의사이자 드라마 작가였던 이낙준 선생은 자신의 또 하나의 직업 ‘유튜버’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동료 의사들 2명과 함께 진행하는 유튜브 ‘닥터프렌즈’ 인데요. 의학 상식을 쉽게 알려주기 위해 시작한 채널인데, 이렇게 큰 호응을 얻을 줄은 몰랐다고 말했습니다. 녹화 당시 98만 명이던 구독자 수는 1년이 지난 지금, 무려 130만 명으로 늘어났네요.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인도하심 이었습니다

이낙준 선생은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다”며, ‘교만’을 경계해야함을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신앙유산을 들려줬습니다. 성악을 전공한 목회자 아버지는 권위적이지 않은 친구 같은 분이셨지만, ‘주일 성수’와 같은 신앙생활과 관련해서는 절대 타협이 없으셨던 분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조혈모세포를 기증하게 된 사연을 비롯해 기독 의료인으로서의 사명을 들려줬습니다.


이낙준 선생의 삶과 신앙의 이야기, <새롭게하소서>에서 확인해보시죠.

CBS <새롭게하소서> 다재다능 크리에이터-이낙준 선생

의사가 쓴 <중증외상센터>

전 세계 인기몰이 중

1년 전 <새롭게하소서>에 출연한 이낙준 선생은 자신이 쓴 웹 소설 중 3개의 작품이 드라마로 제작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 촬영에 들어간 작품이 하나 있었는데, 바로 ‘중증외상센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당시 짧게 언급했던 그 <중증외상센터>가 지금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TV쇼 1위’로 등극한 것이지요. 그야말로 ‘글로벌하게’ 인기몰이 중입니다.


드라마 <중증외상센터>는 생명을 살리기 위해 자신을 헌신한 중증외상센터 의료진들의 삶을 그려내며,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한 ‘생명의 가치’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드라마의 인기는 ‘중증외상 환자 치료를 위한 의료 환경 개선’에 사회적 관심을 모으는 역할까지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3개의 직업

의사/웹소설 작가/유튜버

이와 함께, 의사이자 드라마 작가였던 이낙준 선생은 자신의 또 하나의 직업 ‘유튜버’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동료 의사들 2명과 함께 진행하는 유튜브 ‘닥터프렌즈’ 인데요. 의학 상식을 쉽게 알려주기 위해 시작한 채널인데, 이렇게 큰 호응을 얻을 줄은 몰랐다고 말했습니다. 녹화 당시 98만 명이던 구독자 수는 1년이 지난 지금, 무려 130만 명으로 늘어났네요.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인도하심 이었습니다

이낙준 선생은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다”며, ‘교만’을 경계해야함을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신앙유산을 들려줬습니다. 성악을 전공한 목회자 아버지는 권위적이지 않은 친구 같은 분이셨지만, ‘주일 성수’와 같은 신앙생활과 관련해서는 절대 타협이 없으셨던 분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조혈모세포를 기증하게 된 사연을 비롯해 기독 의료인으로서의 사명을 들려줬습니다.


이낙준 선생의 삶과 신앙의 이야기, <새롭게하소서>에서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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