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새롭게하소서>에 출연한 이낙준 선생은 자신이 쓴 웹 소설 중 3개의 작품이 드라마로 제작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 촬영에 들어간 작품이 하나 있었는데, 바로 ‘중증외상센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당시 짧게 언급했던 그 <중증외상센터>가 지금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TV쇼 1위’로 등극한 것이지요. 그야말로 ‘글로벌하게’ 인기몰이 중입니다.
드라마 <중증외상센터>는 생명을 살리기 위해 자신을 헌신한 중증외상센터 의료진들의 삶을 그려내며,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한 ‘생명의 가치’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드라마의 인기는 ‘중증외상 환자 치료를 위한 의료 환경 개선’에 사회적 관심을 모으는 역할까지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