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신들린 추종, 맹신>편에서는 하나님이 아닌데 하나님처럼 섬기고 의존하는 맹신의 문제를 다룹니다!
한국의 기독교가 유교적인 영향을 받았다고는 하지만 어디 가서 기도하면 복을 받고, 특정 목회자한테 기도 받아야 병이 낫고, 우리 목사님 설교 아니면 듣지도 말아야 한다는 등등 잘못된 맹신에 사로잡혀 있는 부분들을 아주 구체적으로 짚어드립니다.
맹신이 과해지면서 신들린 추종이 되어 맹종하게 되는 행태와 결말을 파해치고, 어떻게 극복해야 건강한 기독교가 될 수 있는지, 그리고 더 이상 교회가 혐오세력이 되지 않을 수 있는지, 무서운 맹신의 뿌리를 뽑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