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들의 주옥같은 강연을 만나는 CBSTV의 프로그램 ‘세상을 보는 창’이 이번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신학대학교인 감리교신학대학교 유경동 총장과 그 제자들이 출연해, 사제지간의 깊은 대화를 나눴는데요. 유 총장의 신앙과 인생에 영향을 미친 책과 찬양에 얽힌 사연을 나누고, 신학생들의 고민을 듣는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감신대 유경동 총장이 제자들에게 추천하는 인문학 서적들 중에 3권을 소개합니다. 플라톤의 ‘국가론’을 통해 이상적인 국가와 정의에 대해 생각해보고, 막스 베버의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을 통해 청교도의 노동윤리에 대해 이야기 나눠봅니다. 논술 준비의 필독서로 불리는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를 읽고 신학생과 유경동 총장이 나누는 대화도 들어봅니다.
이토록 은혜롭게 찬양을 부를 수 있을까요? 뛰어난 음악 실력을 지닌 감신대 신학생 2명과 유경동 총장이 직접 찬양 3곡을 부릅니다. <내 영혼의 그윽이 깊은데서>, <나의 사랑하는 책>, <고요한 바다로> 인데요. 유경동 총장의 신앙고백이 담긴 찬양입니다. 사제지간의 완벽한 화음과 호흡을 엿볼 수 있는 찬양, 함께 들어보시죠.
이렇듯 인생의 수많은 고민과 질문들에 대해 기독교 윤리학자인 유경동 총장에게 묻고 답을 들어봅니다. 감신대 학생들로부터 취합한 윤리적 질문들, 이를 통해 우리 젊은 신학생들은 어떤 고민들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세상을 보는 창’은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 20분 CBS TV를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신학대 총장이 제자들에게 전하는 삶과 신앙의 지혜
감신대 유경동 총장에게 듣는다
목회자들의 주옥같은 강연을 만나는 CBSTV의 프로그램 ‘세상을 보는 창’이 이번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신학대학교인 감리교신학대학교 유경동 총장과 그 제자들이 출연해, 사제지간의 깊은 대화를 나눴는데요. 유 총장의 신앙과 인생에 영향을 미친 책과 찬양에 얽힌 사연을 나누고, 신학생들의 고민을 듣는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감신대 유경동 총장이 제자들에게 추천하는 인문학 서적들 중에 3권을 소개합니다. 플라톤의 ‘국가론’을 통해 이상적인 국가와 정의에 대해 생각해보고, 막스 베버의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을 통해 청교도의 노동윤리에 대해 이야기 나눠봅니다. 논술 준비의 필독서로 불리는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를 읽고 신학생과 유경동 총장이 나누는 대화도 들어봅니다.
이토록 은혜롭게 찬양을 부를 수 있을까요? 뛰어난 음악 실력을 지닌 감신대 신학생 2명과 유경동 총장이 직접 찬양 3곡을 부릅니다. <내 영혼의 그윽이 깊은데서>, <나의 사랑하는 책>, <고요한 바다로> 인데요. 유경동 총장의 신앙고백이 담긴 찬양입니다. 사제지간의 완벽한 화음과 호흡을 엿볼 수 있는 찬양, 함께 들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