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32명 중 20명 '하트 페어링'

「CBS와 함께하는 봄날의 토크닉」


CBS 선교기획국

행사가 개최되는 크리스천메이트 라운지 입구

5월 24일 토요일, CBS는 크리스천 청년들이 모여 대화할 수 있는 만남의 장 「봄날의 토크닉」을 개최했습니다. 본 행사에는 20여 개 교회에서 목회자의 추천을 받은 청년 32명이 참가했습니다. 이들이 믿음의 짝을 찾을 수 있도록, 직접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던 CBS의 소망은 ‘10쌍’ 커플의 탄생으로 이어졌습니다. CBS와 기독교 결혼정보회사 크리스천메이트가 함께 준비했던 「봄날의 토크닉」, 그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참가자 32명
20명 '하트 페어링'

「CBS와 함께하는 봄날의 토크닉」

행사가 개최되는 크리스천메이트 라운지 입구

5월 24일 토요일, CBS는 크리스천 청년들이 모여 대화할 수 있는 만남의 장 「봄날의 토크닉」을 개최했습니다. 본 행사에는 20여 개 교회에서 목회자의 추천을 받은 청년 32명이 참가했습니다. 이들이 믿음의 짝을 찾을 수 있도록, 직접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던 CBS의 소망은 ‘10쌍’ 커플의 탄생으로 이어졌습니다. CBS와 기독교 결혼정보회사 크리스천메이트가 함께 준비했던 「봄날의 토크닉」, 그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청년들을 위해
정성껏 마련된 자리

크리스천메이트 라운지 내부

정성껏 준비된 다과와 음료

당일 행사 운영을 담당한 ‘크리스천메이트’는 오프라인 미팅 개최 경험이 풍부한 기독교 결혼정보회사입니다. 청년들이 낯선 곳에서도 편안한 마음으로 대화에 임할 수 있도록, 아늑한 장소와 멋진 케이터링을 준비했습니다. 또한 처음 만나는 상대방과 쉽게 대화할 수 있도록, 예시 질문 리스트가 담긴 리플렛을 제작했습니다.

대화 주제 리스트가 담긴 리플렛

예배와 레크레이션으로 시작된

봄날의 토크닉」

오프닝 찬양 예배 시간

참가자들이 하나둘씩 자리를 채웠을 때, 찬양으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크리스천 청년들의 만남인 만큼, 예배를 통해 마음을 모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예배를 이끈 크리스천메이트 임성진 대표는 청년들이 서로를 축복하고, 신앙적인 마음가짐으로 행사에 임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모두가 처음 만나는 자리였지만, 같은 기독교 신앙을 공유하고 있기에 하나가 되어 찬양할 수 있었습니다.


20분의 찬양 및 말씀 나눔이 끝나고, 레크레이션 전문 강사님의 등장으로 분위기는 한층 더 무르익었습니다. 4명이 한 조가 되어 다양한 게임을 하는 동안 어색함은 사라지고, 라운지는 금세 웃음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서로 이름을 모르는 상태에서 같이 게임을 하며, 서로가 더욱 궁금해지는 레크레이션 시간이었습니다.

1:1 대화를 통해

인연을 찾다

1~16번까지 번호가 적힌 테이블에서 돌아가며 대화하는 청년들

레크레이션이 마무리되고, 잠시 쉬는시간을 가진 후 드디어 시작된 1:1 대화! 총 32명의 청년들이 둘씩 짝을 지어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총 16명의 이성과 하루 안에 이야기를 나눈다는 것이 마냥 쉽지는 않았지만, 청년들은 밝은 얼굴로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또래 크리스천 청년들이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으며,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신앙 안에서 나눈다는 점에서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쉬는 시간에는 잠시 핑거푸드와 음료로 기분을 전환하면서, 각 청년들은 모든 이성과의 대화를 잘 마쳤습니다. 


그리고 다가온 선택의 시간! 

모든 사람은 1순위부터 5순위까지, 더 알아가고 싶은 상대의 번호를 작성했습니다. 크리스천메이트의 자동화 프로그램이 우선순위에 따라 최종 커플을 매칭하는 동안, 선물 추첨이 이루어졌습니다. 청년들은 ‘나는 누구와 매칭될까?’ 라는 기대감 반, 긴장감 반으로 결과 발표를 기다렸습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총 16쌍 중 10쌍의 커플이 매칭되었습니다! 결과 화면이 나타났을 때, “우와!”하는 감탄사와 박수소리 등 화기애애하고 뜨거운 반응들이 라운지에 가득했습니다. CBS와 크리스천메이트의 스태프들 역시 예상보다도 더 많은 커플이 매칭되어 기뻐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매칭이 이루어지지 않은 청년들에게도, 같은 신앙을 가진 여러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었다는 점에서 유익한 시간이 되었기를 소망해 봅니다.

크리스천메이트 입구에 있는 잠언16장 3절 말씀들

「봄날의 토크닉」은 CBS와 크리스천메이트, 참가하는 교회 목사님들과 청년들 모두에게 새로운 시도였고, ‘도전’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는 말씀처럼, 준비하는 이와 참가하는 이 모두 하나님께 걸음을 맡겼을 때 아름다운 결과가 만들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봄날의 토크닉」이 청년들이 신앙의 가정을 향해 나아가는 발판이 되었기를 기도합니다.

참가교회(초대교회) 구재원 목사님 후기 영상

청년들을 위해
정성껏 마련된 자리

크리스천메이트 라운지 내부

정성껏 준비된 다과와 음료

당일 행사 운영을 담당한 ‘크리스천메이트’는 오프라인 미팅 개최 경험이 풍부한 기독교 결혼정보회사입니다. 청년들이 낯선 곳에서도 편안한 마음으로 대화에 임할 수 있도록, 아늑한 장소와 멋진 케이터링을 준비했습니다. 또한 처음 만나는 상대방과 쉽게 대화할 수 있도록, 예시 질문 리스트가 담긴 리플렛을 제작했습니다.

대화 주제 리스트가 담긴 리플렛

각 참여자들이 앉을 테이블, 찬양팀의 연주 공간, 케이터링 존… 섬세하게 마련된 크리스천메이트 라운지는 행사 시작 전부터 모두의 마음을 들뜨게 했습니다. 참가하는 청년들뿐만 아니라 현장의 CBS스탭들 역시 설레는 얼굴로 행사의 시작을 기다렸습니다. 이곳에서 과연 어떤 시간이 펼쳐졌을까요?

예배와 레크레이션으로 시작된

「봄날의 토크닉」

오프닝 찬양 예배 시간

참가자들이 하나둘씩 자리를 채웠을 때, 찬양으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크리스천 청년들의 만남인 만큼, 예배를 통해 마음을 모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예배를 이끈 크리스천메이트 임성진 대표는 청년들이 서로를 축복하고, 신앙적인 마음가짐으로 행사에 임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모두가 처음 만나는 자리였지만, 같은 기독교 신앙을 공유하고 있기에 하나가 되어 찬양할 수 있었습니다.


20분의 찬양 및 말씀 나눔이 끝나고, 레크레이션 전문 강사님의 등장으로 분위기는 한층 더 무르익었습니다. 4명이 한 조가 되어 다양한 게임을 하는 동안 어색함은 사라지고, 라운지는 금세 웃음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서로 이름을 모르는 상태에서 같이 게임을 하며, 서로가 더욱 궁금해지는 레크레이션 시간이었습니다.

1:1 대화를 통해

인연을 찾다

1~16번까지 번호가 적힌 테이블에서 돌아가며 대화하는 청년들

레크레이션이 마무리되고, 잠시 쉬는시간을 가진 후 드디어 시작된 1:1 대화! 총 32명의 청년들이 둘씩 짝을 지어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총 16명의 이성과 하루 안에 이야기를 나눈다는 것이 마냥 쉽지는 않았지만, 청년들은 밝은 얼굴로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또래 크리스천 청년들이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으며,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신앙 안에서 나눈다는 점에서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쉬는 시간에는 잠시 핑거푸드와 음료로 기분을 전환하면서, 각 청년들은 모든 이성과의 대화를 잘 마쳤습니다. 


그리고 다가온 선택의 시간! 

모든 사람은 1순위부터 5순위까지, 더 알아가고 싶은 상대의 번호를 작성했습니다. 크리스천메이트의 자동화 프로그램이 우선순위에 따라 최종 커플을 매칭하는 동안, 선물 추첨이 이루어졌습니다. 청년들은 ‘나는 누구와 매칭될까?’ 라는 기대감 반, 긴장감 반으로 결과 발표를 기다렸습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총 16쌍 중 10쌍의 커플이 매칭되었습니다! 결과 화면이 나타났을 때, “우와!”하는 감탄사와 박수소리 등 화기애애하고 뜨거운 반응들이 라운지에 가득했습니다. CBS와 크리스천메이트의 스태프들 역시 예상보다도 더 많은 커플이 매칭되어 기뻐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매칭이 이루어지지 않은 청년들에게도, 같은 신앙을 가진 여러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었다는 점에서 유익한 시간이 되었기를 소망해 봅니다.

크리스천메이트 입구에 있는 잠언16장 3절 말씀

「봄날의 토크닉」은 CBS와 크리스천메이트, 참가하는 교회 목사님들과 청년들 모두에게 새로운 시도였고, ‘도전’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는 말씀처럼, 준비하는 이와 참가하는 이 모두 하나님께 걸음을 맡겼을 때 아름다운 결과가 만들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봄날의 토크닉」이 청년들이 신앙의 가정을 향해 나아가는 발판이 되었기를 기도합니다.

  참가교회(초대교회) 구재원 목사님 후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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