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교 140주년 기념

믿음의 대화 36.5

[한글과 성경 이야기]


선교콘텐츠본부 강인석 PD

믿음의대화 36.5

진솔한 대화를 통해 한국교회가 당면한 문제들의 대안을 발견해나가는 CBS토론 프로그램 [믿음의 대화 36.5]이 한국 기독교 선교 140주년 특집을 마련했습니다. 6월 21일(토) 밤 11시 20분에 방영되는 [믿음의 대화 36.5]에서는 한국 기독교 선교 140주년을 기념해 ‘한글과 성경 이야기’를 다룹니다. 박동현 장로회신학대학원 교수, 이두희 대한성서공회 성경번역연구소장, 서원모 한국 교회사학회장이 출연한 이번 토론에서는 한글성경이 한국교회 역사에 끼친 영향을 살펴봅니다. 성도 여러분, 본방송을 꼭 기억해주세요~


한국선교 140주년 기념

믿음의 대화 36.5

[한글과 성경 이야기]

선교콘텐츠본부 강인석 PD

‘한글과 성경 이야기’ 예고편 보기

진솔한 대화를 통해 한국교회가 당면한 문제들의 대안을 발견해나가는 CBS토론 프로그램 [믿음의 대화 36.5]이 한국 기독교 선교 140주년 특집을 마련했습니다. 6월 21일(토) 밤 11시 20분에 방영되는 [믿음의 대화 36.5]에서는 한국 기독교 선교 140주년을 기념해 ‘한글과 성경 이야기’를 다룹니다. 박동현 장로회신학대학원 교수, 이두희 대한성서공회 성경번역연구소장, 서원모 한국 교회사학회장이 출연한 이번 토론에서는 한글성경이 한국교회 역사에 끼친 영향을 살펴봅니다. 성도 여러분, 본방송을 꼭 기억해주세요~


140년 전
한글성경과 함께 온

선교사들

‘한글과 성경 이야기’ 예고편 보기

140년 전인 1885년 제물포항을 통해 우리나라 최초의 목회선교사 언더우드와 아펜젤러 목사가 이 땅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특이한 것은 당시 이들 손에는 한글로 된 성경이 들려있었다는 것입니다. 전 세계 교회사를 통틀어 살펴볼 때, 선교사가 선교지 언어로 번역되어 있는 성경을 들고 입국하는 경우는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대부분은 선교사가 선교지로 들어오고,  그 나라 언어를 익힌 다음 성경이 번역되는 것이 상식적인 수순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한국은 달랐던 것이죠. 성경을 통한 한국교회의 폭발적인 성장은 이미 이때부터 예견되었는지도 모릅니다.

한글 발전에 영향 미친

한글성경

성경번역이 신앙적인 의미만 지니는 것이 아니라 한글 자체의 발전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는 것은 여러 사례를 통해 증명되고 있습니다. 띄어쓰기를 처음 도입한 것도 선교사였으며, 최초의 한글 사전이나 교과서를 만들어낸 것도 선교사와 기독교인들이었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죠. 이밖에도 다양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한편, 시대의 흐름과 한글의 변화 과정에 맞춰 한글성경이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 살펴보는 이야기도 흥미를 습니다. 특별히, 신조어들이 범람하고 때로 어떤 단어들은 사라지기도 하는 가운데, 2024년 새롭게 선보인 ‘새한글성경’을 만들고자 10여 년 동안 얼마나 깊고 치열하게 연구하고 토론 했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변하지 않지만, 세월은 흐르고 세대는 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언어로 성경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성경 연구자들은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생생한 이야기 속에서 벅찬 감동과 은혜를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한국교회 당면 문제들

꺼내놓고 토론

[믿음의 대화 36.5]은 그동안 ‘부목회자 사역기피 현상’, ‘셧다운 위기의 다음세대’, ’캠퍼스 선교 진단’, ‘교회 내 성폭력 예방’, ‘가나안 성도와 플로팅 크리스천’, ‘한계에 부딪힌 해외선교, 대전환이 필요하다’ 등 한국교회가 직면한 여러 문제들을 놓고 열띤 토론과 대화를 통해 그 해결점을 모색해 왔습니다. 


이번 한국 선교 140주년 특집 <한글과 성경 이야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한국교회와 사회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끊임없는 대화를 이어가겠습니다.

믿음의 대화 36.5

방송 시간 안내


본) 매주 토요일 밤 11시20분

재) 매주 화요일 새벽 1시

140년 전
한글성경과 함께 온 선교사들

‘한글과 성경 이야기’ 예고편 보기

140년 전인 1885년 제물포항을 통해 우리나라 최초의 목회선교사 언더우드와 아펜젤러 목사가 이 땅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특이한 것은 당시 이들 손에는 한글로 된 성경이 들려있었다는 것입니다. 전 세계 교회사를 통틀어 살펴볼 때, 선교사가 선교지 언어로 번역되어 있는 성경을 들고 입국하는 경우는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대부분은 선교사가 선교지로 들어오고,  그 나라 언어를 익힌 다음 성경이 번역되는 것이 상식적인 수순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한국은 달랐던 것이죠. 성경을 통한 한국교회의 폭발적인 성장은 이미 이때부터 예견되었는지도 모릅니다.

한글 발전에 영향 미친

한글성경

성경번역이 신앙적인 의미만 지니는 것이 아니라 한글 자체의 발전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는 것은 여러 사례를 통해 증명되고 있습니다. 띄어쓰기를 처음 도입한 것도 선교사였으며, 최초의 한글 사전이나 교과서를 만들어낸 것도 선교사와 기독교인들이었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죠. 이밖에도 다양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한편, 시대의 흐름과 한글의 변화 과정에 맞춰 한글성경이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 살펴보는 이야기도 흥미를 습니다. 특별히, 신조어들이 범람하고 때로 어떤 단어들은 사라지기도 하는 가운데, 2024년 새롭게 선보인 ‘새한글성경’을 만들고자 10여 년 동안 얼마나 깊고 치열하게 연구하고 토론 했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변하지 않지만, 세월은 흐르고 세대는 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언어로 성경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성경 연구자들은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생생한 이야기 속에서 벅찬 감동과 은혜를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한국교회 당면 문제들

꺼내놓고 토론

[믿음의 대화 36.5]은 그동안 ‘부목회자 사역기피 현상’, ‘셧다운 위기의 다음세대’, ‘캠퍼스 선교 진단’, ‘교회 내 성폭력 예방’, ‘가나안 성도와 플로팅 크리스천’, ‘한계에 부딪힌 해외선교, 대전환이 필요하다’ 등 한국교회가 직면한 여러 문제들을 놓고 열띤 토론과 대화를 통해 그 해결점을 모색해 왔습니다. 


이번 한국 선교 140주년 특집 <한글과 성경 이야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한국교회와 사회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끊임없는 대화를 이어가겠습니다.

믿음의 대화 36.5

방송 시간 안내


본) 매주 토요일 밤 11시20분

재) 매주 화요일 새벽 1시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159-1 

CBS 대표전화 : 02-2650-7000 

후원문의 : 02-2650-7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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