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2025 특별후원방송

선교 140년, 생명을 살리는 CBS


선교콘텐츠본부 노민지 PD

지난 12일, 서울 목동 CBS 스튜디오에서 아주 특별한 방송이 녹화됐습니다. 바로 ‘선교 140년, 생명을 살리는 CBS’ 특별 후원방송이었는데요. 이번 방송은 한국 선교 140주년이라는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대한민국 최초의 민간방송이자 복음방송인 CBS 사역의 현주소를 조망함과 동시에 앞으로의 선교 비전을 함께 나누는 귀한 자리였습니다.


CBS 2025 특별후원방송

선교 140년,
생명을 살리는 CBS

선교콘텐츠본부 노민지 PD

지난 12일, 서울 목동 CBS 스튜디오에서 아주 특별한 방송이 녹화됐습니다. 바로 ‘선교 140년, 생명을 살리는 CBS’ 특별 후원방송이었는데요. 이번 방송은 한국 선교 140주년이라는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대한민국 최초의 민간방송이자 복음방송인 CBS 사역의 현주소를 조망함과 동시에 앞으로의 선교 비전을 함께 나누는 귀한 자리였습니다.


“CBS 프로그램의
제작자가 되어 주세요”

특별후원방송 하이라이트 보기

이른 아침 7시 30분, 분장실에 불이 켜지고, 여기저기서 외치는 소리가 들립니다. “리허설 들어갑니다~!” 찬양 리허설, 카메라 준비, 출연자 체크까지 모두 바쁘게 돌아가며 분주한 준비가 이어졌습니다. 수많은 스태프와 출연진들이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방송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그 모든 순간이 기도로 시작된 덕분인지, 현장 분위기는 어느 때보다 따뜻하고 은혜로웠습니다.

성서학당 김기석 목사님

“나눔의 신비”

특별후원방송에 출연한 ‘성서학당’ 출연진

방송의 포문은 찬양으로 활짝 열렸습니다. 이어서 <성서학당>, <새롭게하소서>, <올포원>까지 CBS의 대표 프로그램들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왔는데요. <성서학당> 코너에선 김기석 목사님의 “나눔의 신비”라는 미니 설교와 함께 진심 가득한 신앙 이야기들이 쏟아졌습니다. ‘OO’를 남겨두라’는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빈칸에 들어갈 말이 무엇일까요? 방송을 통해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더불어, 이단에 빠졌던 딸이 말씀으로 회복된 간증은 모든 스태프의 눈시울을 뜨겁게 했습니다.

도움은

CBS 방송을 타고~

특별후원방송에 출연한 ‘새롭게하소서’ 출연진

<새롭게하소서>에서는 강원도 정선 덕천교회에서 헌신 중인 최기수 목사님과, 마약중독 회복사역에 앞장서고 있는 하용준 센터장이 진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두 분은 모두 어려운 사역지의 최전선에 있다는 공통점이 있는데요. 최기수 목사님은 시골 목회를 하며 교회 차량을 운전하던 도중 기름을 채울 5만 원 조차 없던 시간을 견뎌내셨습니다. 감사하게도 방송 후 어딜 가나 ‘목사님 5만 원이요’ 하신다며 웃으셨어요. 더불어 하용준 센터장님은 방송 후 쏟아진 후원 덕분에 실제 요양시설 건립까지 준비 중이라니, 방송선교가 단순한 미디어를 넘어 생명 살리는 사역이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올포원>, 유쾌함과 진지함을 넘나들며 웃음과 눈물 모두를 책임졌습니다. 믿음의 이야기를 때로는 즐겁게, 때로는 깊이 있게 풀어내는 <올포원>의 진가는 현장에서 더욱 빛을 발했죠. 그 중 한 이야기가 특히 와닿았는데요. 무거운 델몬트 유리병을 늘 들고 다니는 노 집사님의 사연이었습니다. 왜 유리병을 들고 다니셔야 했는지, 역시 방송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말씀을 붙들며 살아가는 성도들의 간증은 CBS가 교회와 성도를 이어주는 귀한 통로임을 다시금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한국 선교 140년
CBS선교에 동참해 주세요

영덕군기독교연합회에 산불 피해지원 후원금을 전달하는 CBS

‘임재’ 등 여러 찬양을 작곡한 김정석 목사와 김정선 선교사의 찬양으로 은혜롭게 2부 녹화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대규모 산불로 교회를 잃은 영덕 석동교회의 박경원 목사님 부부가 눈물어린 간증을 이어갔는데요. 절망스러운 상황에서 CBS 방송과 시청자들의 후원이 다시 일어설 희망이 되었다고 합니다. 믿음의 터전이었던 교회를 잃고 망연자실했던 성도들에게, 다시 예배를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는 두 분의 모습에서 먹먹한 뭉클함이 느껴졌습니다. 


또 하나! 캄보디아에서 사역 중인 남영민 선교사님과의 줌 연결도 빼놓을 수 없죠. ‘해외선교’라는 말만 들으면 막연하게 “정말 힘들겠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언제 강도가 나타나 위협할지 모르고 포장도 되어 있지 않은 산길인 경우가 다반사이지만, 선교사님들은 복음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신답니다. 그야말로 주님만 믿고 나아가는 것인데요. 늘 지치지 않고 건강하시길 저희 CBS가 기도하겠습니다.

CBS TV 2025 특별후원방송

방송시간안내

방송 선교에 동참해주신 

여러분들께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길
기도합니다

CBS 스튜디오

촬영 현장은 한마디로 ‘은혜+감동+열정’의 삼박자였습니다. 꼭두새벽에 집을 나서 다시 한밤중에 돌아갔던 여러 스태프들의 헌신과 출연진들의 뜨거운 고백, 그리고 무엇보다 이 자리를 가능케 하신 하나님의 은혜까지. 시청자 여러분의 귀한 후원이 직접 선교 현장에 이어져,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순간을 두 눈으로 목격할 수 있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CBS는 그저 방송국이 아닌, 선교사명을 감당하는 복음의 통로입니다. 이번 특별후원방송을 통해 ‘방송선교’가 진짜 생명을 살리는 사역임을 다시금 마음 깊이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한국 선교 140주년, 그리고 CBS 창립 70여년의 사역은 단지 시간의 흐름이 아니라, 수많은 기도와 눈물이 쌓여 걸어온 좁은 길이었습니다. 이번 후원방송이 그 결실 위에 또 다른 씨앗을 심는 시간이 되기를, 그래서 방송선교에 동참하는 모든 이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히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시청자 여러분, CBS는 오늘도 내일도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CBS 프로그램의 제작자가 되어 주세요”

특별후원방송 하이라이트 보기

이른 아침 7시 30분, 분장실에 불이 켜지고, 여기저기서 외치는 소리가 들립니다. “리허설 들어갑니다~!” 찬양 리허설, 카메라 준비, 출연자 체크까지 모두 바쁘게 돌아가며 분주한 준비가 이어졌습니다. 수많은 스태프와 출연진들이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방송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그 모든 순간이 기도로 시작된 덕분인지, 현장 분위기는 어느 때보다 따뜻하고 은혜로웠습니다.

성서학당 김기석 목사님

“나눔의 신비”

특별후원방송에 출연한 ‘성서학당’ 출연진

방송의 포문은 찬양으로 활짝 열렸습니다. 이어서 <성서학당>, <새롭게하소서>, <올포원>까지 CBS의 대표 프로그램들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왔는데요. <성서학당> 코너에선 김기석 목사님의 “나눔의 신비”라는 미니 설교와 함께 진심 가득한 신앙 이야기들이 쏟아졌습니다. ‘OO’를 남겨두라’는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빈칸에 들어갈 말이 무엇일까요? 방송을 통해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더불어, 이단에 빠졌던 딸이 말씀으로 회복된 간증은 모든 스태프의 눈시울을 뜨겁게 했습니다.

도움은

CBS 방송을 타고~

특별후원방송에 출연한 ‘새롭게하소서’ 출연진

<새롭게하소서>에서는 강원도 정선 덕천교회에서 헌신 중인 최기수 목사님과, 마약중독 회복사역에 앞장서고 있는 하용준 센터장이 진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두 분은 모두 어려운 사역지의 최전선에 있다는 공통점이 있는데요. 최기수 목사님은 시골 목회를 하며 교회 차량을 운전하던 도중 기름을 채울 5만 원 조차 없던 시간을 견뎌내셨습니다. 감사하게도 방송 후 어딜 가나 ‘목사님 5만 원이요’ 하신다며 웃으셨어요. 더불어 하용준 센터장님은 방송 후 쏟아진 후원 덕분에 실제 요양시설 건립까지 준비 중이라니, 방송선교가 단순한 미디어를 넘어 생명 살리는 사역이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올포원>, 유쾌함과 진지함을 넘나들며 웃음과 눈물 모두를 책임졌습니다. 믿음의 이야기를 때로는 즐겁게, 때로는 깊이 있게 풀어내는 <올포원>의 진가는 현장에서 더욱 빛을 발했죠. 그 중 한 이야기가 특히 와닿았는데요. 무거운 델몬트 유리병을 늘 들고 다니는 노 집사님의 사연이었습니다. 왜 유리병을 들고 다니셔야 했는지, 역시 방송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말씀을 붙들며 살아가는 성도들의 간증은 CBS가 교회와 성도를 이어주는 귀한 통로임을 다시금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한국 선교 140년

CBS선교에 동참해 주세요

영덕군기독교연합회에 산불 피해지원 후원금을 전달하는 CBS

‘임재’ 등 여러 찬양을 작곡한 김정석 목사와 김정선 선교사의 찬양으로 은혜롭게 2부 녹화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대규모 산불로 교회를 잃은 영덕 석동교회의 박경원 목사님 부부가 눈물어린 간증을 이어갔는데요. 절망스러운 상황에서 CBS 방송과 시청자들의 후원이 다시 일어설 희망이 되었다고 합니다. 믿음의 터전이었던 교회를 잃고 망연자실했던 성도들에게, 다시 예배를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는 두 분의 모습에서 먹먹한 뭉클함이 느껴졌습니다. 


또 하나! 캄보디아에서 사역 중인 남영민 선교사님과의 줌 연결도 빼놓을 수 없죠. ‘해외선교’라는 말만 들으면 막연하게 “정말 힘들겠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언제 강도가 나타나 위협할지 모르고 포장도 되어 있지 않은 산길인 경우가 다반사이지만, 선교사님들은 복음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신답니다. 그야말로 주님만 믿고 나아가는 것인데요. 늘 지치지 않고 건강하시길 저희 CBS가 기도하겠습니다.

CBS TV 2025 특별후원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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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선교에 동참해주신 

여러분들께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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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현장은 한마디로 ‘은혜+감동+열정’의 삼박자였습니다. 꼭두새벽에 집을 나서 다시 한밤중에 돌아갔던 여러 스태프들의 헌신과 출연진들의 뜨거운 고백, 그리고 무엇보다 이 자리를 가능케 하신 하나님의 은혜까지. 시청자 여러분의 귀한 후원이 직접 선교 현장에 이어져,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순간을 두 눈으로 목격할 수 있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CBS는 그저 방송국이 아닌, 선교사명을 감당하는 복음의 통로입니다. 이번 특별후원방송을 통해 ‘방송선교’가 진짜 생명을 살리는 사역임을 다시금 마음 깊이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한국 선교 140주년, 그리고 CBS 창립 70여년의 사역은 단지 시간의 흐름이 아니라, 수많은 기도와 눈물이 쌓여 걸어온 좁은 길이었습니다. 이번 후원방송이 그 결실 위에 또 다른 씨앗을 심는 시간이 되기를, 그래서 방송선교에 동참하는 모든 이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히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시청자 여러분, CBS는 오늘도 내일도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159-1 

CBS 대표전화 : 02-2650-7000 

후원문의 : 02-2650-7004

© 2024 CBS 방송선교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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